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덱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11-18 15:41)

“처음부터 잘못된 선택” 아모림 폭주…수뇌부 정면 저격 → 경질 시나리오 급부상 “CEO는 아모림 편 X"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8 01.05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구단 수뇌부를 향해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감독 루벤 아모림이 경질 위기에 몰렸다.

맨유는 4일(한국시간) 영국 리즈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맨유는 8승 7무 5패(승점 31)를 기록하며 리그 5위에 머물렀고, 4위 리버풀(승점 34)과의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리즈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음을 감안하더라도, 리그 16위 팀을 상대로 승점 1점에 그친 결과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이날 경기 결과보다 더 큰 주목을 받은 것은 경기 후 아모림 감독의 기자회견이었다.

영국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은 경기 종료 직후 기자회견에서 “나는 맨유의 ‘헤드 코치’가 아니라 ‘매니저’가 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내 이름이 토마스 투헬도, 안토니오 콘테도, 조제 무리뉴도 아니지만 나는 맨유의 매니저”라고 말했다. 이는 자신이 ‘매니저’가 아닌 ‘헤드 코치’로 불리는 현 상황에 대한 공개적인 불만 표출이었다.

또한 그는 계약 기간이 2027년 6월까지임을 언급하며 “이 구조는 18개월 동안 유지되거나, 이사회가 변화를 결정할 때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스스로 그만두지는 않을 것”이라며 자진 사임 가능성은 부인했다.

아모림 감독은 이어 “게리 네빌과 같은 비판, 모든 비판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클럽이 바뀌어야 한다”며 “다시 말하지만 나는 맨유의 매니저로 왔다. 단순한 코치가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는 최근 구단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가 아모림에게 전권을 부여하기보다는 경기·전술 등 현장 업무에 집중하라는 뜻을 전달한 데 대한 반발로 해석된다. 감독과 디렉터의 협력은 시즌 운영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인 만큼 양측의 갈등은 구단으로서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만약 이 갈등이 노골적인 대립으로 이어질 경우 맨유는 둘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그리고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현 상황을 짚으며 아모림 감독이 경질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매체는 “아모림과 윌콕스 사이의 갈등이 권력 다툼으로 번질 경우, 최고경영자 오마르 베라다는 윌콕스 편을 들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 지분을 보유한 짐 래드클리프 경은 2024년 11월 아모림이 체결한 3년 계약 전체를 통해 그의 역량을 평가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올드 트래퍼드 이사회 내부에서는 그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아모림의 선임이 왜 문제가 될 수 있었는지를 다시 짚어볼 필요가 있다.  아모림은 아르네 슬롯을 선임하기 전 리버풀의 후보 명단에 올랐던 인물이다. 그러나 리버풀이 관심을 접은 이유 중 하나는, 그가 백3와 윙백을 중심으로 한 매우 경직된 전술 시스템을 고수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리버풀은 이러한 방식이 프리미어리그에서는 효과적이지 않다고 봤으며, 실제로 프리미어리그 시대에 이 시스템으로 우승한 팀은 첼시가 유일하다"며 맨유의 선임 자체가 실수였음을 강조했다. 

사진=  비인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 365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92 비범한 양민혁, 깜짝 발언! "램파드 감독님께서 어떻게 활용할지 직접 설명해 주셨다"...챔피언십 1위 코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7
16291 좌절 또 좌절…‘슈퍼카 반파→기억 상실·다리 골절’ 참혹한 사고 딛고 돌아왔지만, 부상에 레스터 입단 무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3
16290 ‘퍼거슨의 마지막 유산’ 에반스, 위기의 맨유 구하러 전격 복귀! → "임시 감독 플레처 보좌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6
16289 이정후 중견수 자리 지키나? ‘다저스 웨이버→SF 입단’ 대수비 전문 외야수, 우완 투수에 밀려 DF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1
16288 HERE WE GO 확인! 이변은 없었다..."토트넘 정중히 거절" PL 최고 윙어, 맨시티행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6
16287 ‘10승→방출→저주’ 벨라스케즈에 밀렸던 前 롯데 좌완, 빅리그 재도전 나선다…필라델피아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5
16286 ‘라스트 유니콘’은 LG에서 ‘제2의 헌신좌’가 될 수 있을까…“(타이틀) 부담스럽지만, 2~3년은 더 뛰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6
16285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미국행 정답이었다! MLS '오피셜' 공식발표 "SON, 다음 시즌 우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6
16284 ‘사실상 오피셜’ 1티어 보도 떴다! 맨유, 이번 시즌 솔샤르 임시 감독 체제로 간다…“가장 유력 후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4
16283 [오피셜] "증명하겠습니다" 韓 축구 미래 양민혁, 미쳤다 21위→토트넘 복귀→1위 팀 이적! EFL 선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282 "여기서 잘해서 레알 갈게요" 독일 이천수 결국 사과했다..."제 발언이 경솔했습니다" 뮌헨 단장 "이미 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281 이정후의 SF, 마운드 추가 보강 없이 철수? “오프시즌 초반에 비해 훨씬 탄탄하다, 현 상황에 만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0
16280 ‘HERE WE GO’ 단독! 양민혁 '김두현, 김보경'이어 대한민국 3번째 역사 도전! → EFL 1위 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0
16279 레이커스 우승 도전 끝? ESPN도 경고했다! LAL 초비상 “레딕, 라커룸서 신뢰 잃었다”…이대로면 한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
16278 [오피셜] 탈맨유→3G만 경질...에릭 텐하흐 새 직장 찾았다! 친정팀 FC 트벤터 전격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7
16277 플로리얼 밀어냈던 前 한화 대체 외국인 타자, 대만서 경력 이어간다…“떠나게 돼 기쁘면서도 아쉬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7
16276 '와' WS 우승 멤버가 韓 대표라니! 김혜성-고우석, WBC 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5
16275 '월드시리즈 3회 우승' SF 레전드 포지 사장, KBO 허구연 총재 만났다...韓 야구 교류 확대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5
16274 맨유, 암흑기 끝! 아모림 후임 떴다→바르셀로나 '역대급 전설' 사비, 후보군 거론..."적합한 프로필 판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9
16273 피 터지는 경쟁 직면한 ‘前 한화’ 와이스에 한 줄기 빛 드나? “6인 로테이션 자주 보일 것, 아마 초반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