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덱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11-18 15:41)
페가수스

'HERE WE GO' 확인! "뮌헨, 김민재 레알 마드리드에 역제안" 충격 소식...사실 아니었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5 01.05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레알 마드리드CF와 연결됐던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의 이적설은 사실과 거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 ‘디펜사 센트럴’은 4일(한국시간) “김민재가 최근 몇 시간 사이 레알 마드리드에 제안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레알이 겪고 있는 수비진 위기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김민재를 스페인으로 보내려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뮌헨은 센터백 보강을 원하는 여러 구단에 김민재를 제안하고 있고, 레알은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팀”이라며 “만약 이 거래가 성사된다면, 뮌헨은 레알의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김민재는 팀 내 입지가 다소 흔들리며 튀르키예의 페네르바흐체, 이탈리아의 AC 밀란과도 연결된 바 있다. 이로 인해 매체의 신뢰도와는 별개로 해당 보도 역시 일정 부분 신빙성을 얻는 듯 보였다.

다만 매체는 “레알의 수비 보강은 사실상 필수 과제지만, 김민재 영입에 적극적이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그의 나이가 이미 29세라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알은 현재 에데르 밀리탕, 딘 하위선, 안토니오 뤼디거가 잇따른 부상으로 이탈하며 수비진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면 김민재는 충분히 현실적인 대안으로 거론될 수 있는 자원처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김민재는 올여름 레알을 포함해 어느 팀으로도 이적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이탈리아 매체 ‘셈프레 밀란’은 디펜사 센트럴의 보도 이후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김민재의 AC 밀란 이적 가능성은 사실상 닫힌 분위기”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마노 기자는 “AC 밀란의 관심과는 별개로, 이는 꿈에 가까운 이야기일 수 있다. 뮌헨은 현재 매우 잘 돌아가고 있는 팀의 핵심 자원을 위험에 빠뜨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김민재를 잃는다는 것은 중요한 조각 하나를 잃는다는 의미이며, 지금으로서는 그럴 의도가 전혀 없다”고 밝히며 뮌헨의 매각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비록 로마노 기자의 보도는 AC 밀란을 전제로 한 것이지만, 김민재를 매각할 계획이 전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한 만큼 뮌헨이 김민재를 레알 마드리드에 ‘역제안했다’는 디펜사 센트럴의 보도 자체가 성립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로마노 기자의 공신력을 감안하면, 김민재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은 사실상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99 충격! 선 넘었다…현역 국가대표, 17세 팬 폭행 파문→최대 24개월 출전 정지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9
16298 깜짝 고백! 리오넬 메시...은퇴 후 계획 밝혔다! "감독은 할 생각 없어, 구단주 되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7
16297 KBL, 오는 17~18일 서울 잠실에서 2025~2026 올스타전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7
16296 삼성생명 블루밍스, 오는 11일 KB스타즈와의 경기 '청용대전' 개최, 승리시 사인회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7
16295 NBA 프리시즌 경기, 2026년 10월 마카오서 열린다…댈러스 vs 휴스턴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9
16294 상상도 못 했다! 869억 日 거포 토론토행에 이런 배경이? “딸에게 마음에 드는 MLB 팀 로고 골라보라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8
16293 홍명보호 大호재! 이강인, 드디어 베스트11 입성 보인다…무려 "1692억 제안" 경쟁자 바르콜라, 리버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8
16292 비범한 양민혁, 깜짝 발언! "램파드 감독님께서 어떻게 활용할지 직접 설명해 주셨다"...챔피언십 1위 코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7
16291 좌절 또 좌절…‘슈퍼카 반파→기억 상실·다리 골절’ 참혹한 사고 딛고 돌아왔지만, 부상에 레스터 입단 무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3
16290 ‘퍼거슨의 마지막 유산’ 에반스, 위기의 맨유 구하러 전격 복귀! → "임시 감독 플레처 보좌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289 이정후 중견수 자리 지키나? ‘다저스 웨이버→SF 입단’ 대수비 전문 외야수, 우완 투수에 밀려 DF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288 HERE WE GO 확인! 이변은 없었다..."토트넘 정중히 거절" PL 최고 윙어, 맨시티행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6287 ‘10승→방출→저주’ 벨라스케즈에 밀렸던 前 롯데 좌완, 빅리그 재도전 나선다…필라델피아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6
16286 ‘라스트 유니콘’은 LG에서 ‘제2의 헌신좌’가 될 수 있을까…“(타이틀) 부담스럽지만, 2~3년은 더 뛰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6
16285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미국행 정답이었다! MLS '오피셜' 공식발표 "SON, 다음 시즌 우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6
16284 ‘사실상 오피셜’ 1티어 보도 떴다! 맨유, 이번 시즌 솔샤르 임시 감독 체제로 간다…“가장 유력 후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4
16283 [오피셜] "증명하겠습니다" 韓 축구 미래 양민혁, 미쳤다 21위→토트넘 복귀→1위 팀 이적! EFL 선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2
16282 "여기서 잘해서 레알 갈게요" 독일 이천수 결국 사과했다..."제 발언이 경솔했습니다" 뮌헨 단장 "이미 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3
16281 이정후의 SF, 마운드 추가 보강 없이 철수? “오프시즌 초반에 비해 훨씬 탄탄하다, 현 상황에 만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0
16280 ‘HERE WE GO’ 단독! 양민혁 '김두현, 김보경'이어 대한민국 3번째 역사 도전! → EFL 1위 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