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덱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11-18 15:41)

[속보] ‘다저스 나와!’ 日 248홈런 거포, ‘WS 준우승’ 토론토로 간다…폰세와 함께 월드 시리즈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2 01.04 06: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겨울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끝내 오카모토 카즈마(요미우리 자이언츠)까지 품는다.

미국 현지 매체 ‘ESPN’의 야구 기자 제프 파산은 4일(이하 한국시각) 본인의 SNS를 통해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 출신 3루수 오카모토와 토론토가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알렸다.

오카모토는 2014 일본프로야구(NPB) 드래프트 1순위로 요미우리에 지명됐다. 입단 후 한동안 2군에서 주로 뛰며 담금질하다가 등번호를 25번으로 교체한 2018년 1군 주전으로 도약, 곧바로 3할-30홈런-100타점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를 기점으로 리그 최고의 3루수로 자리매김한 오카모토는 이후 홈런왕 3회, 타점왕 2회 수상, 베스트나인 2회 선정, 골든글러브 3회 석권(3루수 2회, 1루수 1회) 등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2025시즌에는 부상으로 69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타율 0.327 15홈런 49타점 OPS 1.014로 훌륭한 성적을 남겼다. NPB 통산 성적은 1,074경기 타율 0.277 248홈런 717타점 574득점 OPS 0.882다.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맹활약한 오카모토는 일찌감치 미국행 의사를 드러냈고, 요미우리 구단도 이를 받아들이며 지난해 시즌 종료 후 포스팅 절차에 돌입했다. 그리고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토론토와의 계약에 다다랐다.

토론토는 2025 정규시즌 94승 68패로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1위에 올랐고, 포스트시즌에서도 뉴욕 양키스와 시애틀 매리너스를 연파, AL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월드 시리즈 도전에 나섰다.

월드 시리즈에서도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를 상대로 분전했으나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퇴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에 차기 시즌 대권 재도전을 위해 올겨울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진행 중이다.

그동안은 딜런 시즈를 시작으로 코디 폰세, 타일러 로저스 등 투수 자원을 보충하는 데 집중해 왔다. 타선에서는 보 비솃과의 재계약, 카일 터커 영입설 등이 주된 이슈였는데, 놀랍게도 이들보다 오카모토의 계약이 먼저 발표됐다. 당초 오카모토의 행선지로 토론토가 잘 꼽히지 않았기에 더욱 놀라운 소식이다.

토론토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라는 확고한 1루수가 있기에 오카모토를 3루수로 주로 내보낼 전망이다. 토론토의 올해 주전 3루수 애디슨 바저가 우익수를 겸업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MLB 공식 X(구 트위터)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99 분노 폭발! "토트넘 내부 불만↑" 손흥민 MLS 이적 허용→존슨 이탈 '뼈 아픈 선택 인정'..."수뇌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0
16198 맨유 아모림, 폭탄발언! "난 무리뉴, 투헬, 콘테 아냐"→"끝을 향해 가, 구단 수뇌부와의 권력 다툼 본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0
16197 '여보, 그 여자 만나지 마!' 천하의 메시도 아내 앞엔 깨갱…모델 출신 열성팬, "아내 요청으로 경기장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16196 전북현대 이별 후 '항암 치료' 충격 근황? 사실 아니다! 단 페트레스쿠 감독 "암 걸리지 않았어, 치료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4
16195 [오피셜] 이럴수가! 김하성은 타율 0.234로도 무려 289억 받았는데...! 통산 타율 0.239 전임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
16194 토트넘, 프랑크 경질→"손흥민 내 아들" 외친 포체티노 '복귀 성사'되나..."최우선 후보 평가, 완벽한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16193 경악 또 경악! 美는 물론 日에서도 주목! "100점 만점에 30점, F-보다 낮은 등급" 김혜성의 혹독했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6
16192 미쳤다! 김민재, 4년 만에 다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활활…‘나폴리 철기둥’ 시절 못 이룬 꿈 이룰까 “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1
16191 ‘케인→손흥민→존슨’ 토트넘 내부 분열 발발? 3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매각...선수단 내부서도 의문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8
16190 "PS 역대 최고 선수 등극"에도 웃지 못했다...美→베네수엘라 공습에 '전 삼성 외인' 특급 활약 묻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189 '손흥민·LAFC 비상! 다음 시즌, 쉽지 않다...'몰락한 명가' 라이벌 LA 갤럭시, 맨유 ‘월드클래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188 “박살내겠습니다, 동원이 형을, 원태인이” FA 앞두고 맘 제대로 먹었네…‘천적’ 넘고 우승+해외 진출 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16187 이럴수가! '박찬호 때문에 은퇴했나' 日 베테랑 좌완, "가족 모두 한국 가자"고 할 정도로 KIA 계약 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1
16186 “완전붕괴, 레이커스 순위 말 안 된다” 충격 혹평…이대로면 4위는 커녕 P.O 진출 걱정해야할 판! "유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5
16185 충격! 토트넘 ‘UEL 우승 상금’ 태워 데려온 '손흥민 후계자' 결국 1월 이탈 수순…"갈라타사라이,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8
16184 완전히 속았다? "한국 다시 가는 것도 생각했는데" '前 한화' 와이스, ML 선발 꿈 좌절→"정말 싫다"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1
16183 충격 폭로! 1조 투자 스타 군단 불화설 진짜였나? “2024년과 분위기 달랐다, 잘 어우러지지 않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0
16182 "나와 우리 가족은 안전합니다"...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韓 팬 걱정에 '쿠동원'이 답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01
16181 “7~8년은 NO” 다저스, 4340억 FA 최대어 영입 ‘단 하나의 조건’…단기 계약이면 가능성 열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6180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에버턴 이한범 포기 수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