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덱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11-18 15:41)

"한국행 제안 끔찍했다" 전직 KBO리거, 폰세에 밀려 선발 로테이션 진입 불투명→재계약도 마찬가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 01.04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감초 역할을 했던 에릭 라우어가 올해는 입지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올해를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그는 토론토와 재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다.

미국 매체 '스포츠넷'은 3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가 오는 2026시즌 연장 계약을 맺을 선수와 아닌 선수를 분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체는 애디슨 바저, 트레이 예세비지의 경우 일찌감치 연장 계약을 맺을 선수로 평가했다. 반대로 라우어는 오는 2026시즌을 마치고 연장 계약을 맺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매체는 라우어에 대해 "지난해 모든 기대치를 뛰어넘는 활약을 펼쳤지만, 지난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점을 고려하면 연장 계약에 대해선 어느 정도 회의론이 제기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롱 릴리프로 나서는 라우어에게 거액의 제안을 건네는 부분은 큰 위험 요소"로 바라봤다. 그러면서 "라우어 본인도 다른 선발 옵션이 나타날 때마다 그를 선발 투수로 기용하는 일을 주저한 토론토와의 계약을 꺼릴 수 있다"고 예상했다.

라우어는 지난 2018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선발 투수로 기회를 잡았지만, 엄청난 임팩트를 남기진 못했다. 이후 2022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처음으로 두 자릿수 승리(11승)를 거뒀고 3.6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지만, 2023년 평균자책점이 6.56까지 치솟았다.

이후 라우어는 대체 외국인 선수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다. 당시 그는 7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했고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뒤 메이저리그로 복귀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그는 "아내의 권유로 한국행을 결심했다"며 "그 순간이 솔직하게 정말 끔찍하게 들렸다"고 회상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복귀한 그는 2025시즌 대체 선발로 나서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다만 이번 겨울 토론토가 딜런 시즈, 코디 폰세를 영입하면서 선발 로테이션에 라우어의 자리는 없다. 맥스 슈어저가 나갔지만, 토론토에는 여전히 예세비지, 케빈 가우스먼, 호세 베리오스 등 강력한 선발 투수가 여럿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99 분노 폭발! "토트넘 내부 불만↑" 손흥민 MLS 이적 허용→존슨 이탈 '뼈 아픈 선택 인정'..."수뇌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0
16198 맨유 아모림, 폭탄발언! "난 무리뉴, 투헬, 콘테 아냐"→"끝을 향해 가, 구단 수뇌부와의 권력 다툼 본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0
16197 '여보, 그 여자 만나지 마!' 천하의 메시도 아내 앞엔 깨갱…모델 출신 열성팬, "아내 요청으로 경기장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16196 전북현대 이별 후 '항암 치료' 충격 근황? 사실 아니다! 단 페트레스쿠 감독 "암 걸리지 않았어, 치료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4
16195 [오피셜] 이럴수가! 김하성은 타율 0.234로도 무려 289억 받았는데...! 통산 타율 0.239 전임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
16194 토트넘, 프랑크 경질→"손흥민 내 아들" 외친 포체티노 '복귀 성사'되나..."최우선 후보 평가, 완벽한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16193 경악 또 경악! 美는 물론 日에서도 주목! "100점 만점에 30점, F-보다 낮은 등급" 김혜성의 혹독했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6
16192 미쳤다! 김민재, 4년 만에 다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활활…‘나폴리 철기둥’ 시절 못 이룬 꿈 이룰까 “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1
16191 ‘케인→손흥민→존슨’ 토트넘 내부 분열 발발? 3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매각...선수단 내부서도 의문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8
16190 "PS 역대 최고 선수 등극"에도 웃지 못했다...美→베네수엘라 공습에 '전 삼성 외인' 특급 활약 묻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189 '손흥민·LAFC 비상! 다음 시즌, 쉽지 않다...'몰락한 명가' 라이벌 LA 갤럭시, 맨유 ‘월드클래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188 “박살내겠습니다, 동원이 형을, 원태인이” FA 앞두고 맘 제대로 먹었네…‘천적’ 넘고 우승+해외 진출 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16187 이럴수가! '박찬호 때문에 은퇴했나' 日 베테랑 좌완, "가족 모두 한국 가자"고 할 정도로 KIA 계약 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1
16186 “완전붕괴, 레이커스 순위 말 안 된다” 충격 혹평…이대로면 4위는 커녕 P.O 진출 걱정해야할 판! "유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5
16185 충격! 토트넘 ‘UEL 우승 상금’ 태워 데려온 '손흥민 후계자' 결국 1월 이탈 수순…"갈라타사라이,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8
16184 완전히 속았다? "한국 다시 가는 것도 생각했는데" '前 한화' 와이스, ML 선발 꿈 좌절→"정말 싫다"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1
16183 충격 폭로! 1조 투자 스타 군단 불화설 진짜였나? “2024년과 분위기 달랐다, 잘 어우러지지 않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0
16182 "나와 우리 가족은 안전합니다"...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韓 팬 걱정에 '쿠동원'이 답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101
16181 “7~8년은 NO” 다저스, 4340억 FA 최대어 영입 ‘단 하나의 조건’…단기 계약이면 가능성 열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6180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에버턴 이한범 포기 수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