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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호날두, 눈물 뚝뚝! "내가 해준 게 얼만데"→"몸싸움 직전까지 갔다"...모드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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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라커룸에서 주제 무리뉴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울리는 장면을 직접 봤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호날두를 울렸던 일화가 공개됐다"고 전했다.

이러한 이야기를 공개한 인물은 다름 아닌 루카 모드리치. 매체에 따르면 그는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와의 인터뷰에서 "라커룸에서 무리뉴가 호날두를 울리는 장면을 직접 봤다. 단 한 번, 상대 풀백을 따라가지 않았다는 이유였다"고 밝혔다.

매체는 모드리치의 발언을 두고 "경기를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2013년 1월 발렌시아 CF와의 2-0 승리 이후 벌어진 사건이 유력하게 거론된다"며 "해당 경기 후 무리뉴가 라커룸에서 호날두를 강하게 질책했고, 두 사람이 거의 몸싸움 직전까지 갔다"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당시 무리뉴는 호날두의 수비 가담 부족에 격분했고, 호날두는 "내가 당신을 위해 해온 모든 걸 생각하면,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나?"라며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다소 놀라운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그도 그럴 것이, 호날두는 무리뉴 체제에서 커리어 최고의 시기를 보냈기 때문. 호날두는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 CF를 이끌던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세 시즌 동안 164경기 출전해 무려 168골을 터뜨리며 공격의 절대적인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성적 역시 화려했다. 레알은 무리뉴 체제에서 라리가 우승을 비롯해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까지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FC 바르셀로나와의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그럼에도 무리뉴는 호날두의 수비 가담만큼은 끝내 양보하지 않았다. 무리뉴는 공격에서의 공헌과 별개로, 팀 전술 차원에서 모든 선수가 동일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는 한때 냉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는 당시 호날두와의 관계에 대해 "존재하지 않았다"고 표현할 정도였다.

다만 시간이 흐르면서 둘의 관계는 점차 누그러지는 모습이다. 이후 무리뉴는 "호날두를 지도한 것이 내 커리어의 하이라이트였다"며 평가를 바꿨고, 호날두 역시 무리뉴에 대해 "지금까지 함께한 감독 중 최고였다"고 헌사를 남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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