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플레이

"상대 3점슛 10개 밑으로 잡았다" 수비에서 만족한 조상현 LG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1 01.03 06:00

[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종목을 막론하고 스포츠에서 강팀으로 올라서기 위해선 수비가 중요하다. 실점을 하지 않으면 최소 비기거나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조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LG는 해마다 견고한 수비력을 뽐낸다. 덕분에 최소 상위권 자리는 유지하고 있다.

창원 LG는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80-62로 승리했다.

이날 조 감독은 경기에 앞서 "삼성은 3점이 좋은 팀"이라며 "13~14개 들어가면 우리가 지고 10개 이내로 묶으면 승리할 수 있다"면서 외곽 수비를 강조했다.

조 감독의 바람대로 이날 LG 선수들은 철저하게 3점 라인 바깥을 틀어막았다. 상대 주포 앤드류 니콜슨을 맞이해 칼 타마요가 바깥에서 붙었고 아셈 마레이가 스위치와 헬프로 괴롭혔다. 리그 최고의 슈터로 꼽히는 이근휘도 유기상, 최형찬의 찰거머리 수비에 가로막혔다.

결과적으로 삼성은 3점 시도 자체를 22개밖에 하지 못했고 5개만 성공했다. 성공률은 고작 23%다.

경기 후 조 감독은 "삼성이 공격력이 강한 팀인데 우리 선수들이 상대 픽게임에서 파생되는 찬스를 스위치 수비로 적절하게 막아 3점을 10개 밑으로 잡았다"며 "준비한 디펜스로 60점대로 묶었다"고 평가하며 선수들을 향해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그러면서 "KCC와의 2차 연장 경기 이후 우리 선수들의 슛감도 좋지 않아서 수비를 끝까지 해달라고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선수들이 잘했다"고 칭찬했다.

LG는 이날 마레이가 골밑을 지배했고 외곽에선 윤원상이 힘을 보탰다. 입대 전까지 2번으로 활약했던 윤원상은 최근 양준석의 백업으로 뛰며 1번 역할만 소화하고 있는 상황. 

조 감독은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김선우, 김준영이 아직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서 원상이를 1번으로 쓰고 있다"며 "원상이가 들어가면 수비나 슛에서 장점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번에는 지금 유기상과 최형찬이 잘해주고 있다"며 "원상이를 2번으로 써서 준석이랑 같이 기용하는 부분은 조금 더 고민해 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