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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이하' 투수 놓치고 대격분! 日 우완 영입 포기한 양키스, 팬들은 '부글부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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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뉴욕 양키스 팬들이 이마이 타츠야를 놓친 것을 두고 거세게 분노하고 있다.

이마이는 2일(한국 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3년 최대 6,300만 달러(약 911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 보장 금액은 5,400만 달러(약 781억 원)이며, 인센티브는 900만 달러(약 130억 원)다. 그는 매년 80이닝, 90이닝, 100이닝을 던질 때마다 100만 달러씩 더 받기로 합의해 연간 최대 300만 달러를 가져갈 수 있다.

또 이마이는 계약에 매 시즌이 끝난 뒤 기존 계약을 파기하고 FA가 될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또는 2년 차에 좋은 성과를 내면 다시 FA 시장로 나가 대형 계약을 노려볼 수 있다. 휴스턴으로서는 리스크 관리가 가능한 계약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마이와 휴스턴의 계약에 배 아픈 구단이 있다. 바로 '악의 제국'이자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양키스다. 양키스는 이마이를 끝내 붙잡지 못했다. 양키스 팬사이트 ‘양크스 고야드’는 "구단은 이미 게릿 콜, 카를로스 로돈, 맥스 프리드가 포함된 선발 로테이션에 또 하나의 다년 계약(연 평균 2,500만 달러)을 추가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마이의 실제 계약 규모가 당초 기대에 못 미치면서 비판이 거세졌다. 이마이가 계약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사실상 ‘연봉 2,100만 달러 수준의 단년 계약’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양키스의 소극적인 태도는 설득력을 잃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해당 매체는 “양키스가 2026년이 시작된 지 불과 12시간 만에 팬들을 격노하게 만들었다”며, 숙적 휴스턴에 또 하나의 전력을 헌납한 상징적 실패라고 전했다.

현지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역시 양키스가 이마이 측의 요구를 충분히 파악하고도, 코디 벨린저 협상에 집착한 나머지 제대로 된 제안을 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결국 이마이의 계약을 감당할 여력이 충분한 양키스가 스스로 기회를 걷어찼다는 점, 그리고 그 결과가 또다시 ‘숙적 구단의 전력 보강’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팬들의 분노를 키웠다. “좋게 말해도 대실패”라는 표현으로까지 번진 이유다.

2017년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에서 데뷔한 이마이는 통산 159경기에 등판해 963⅔이닝을 던지며 58승 45패 평균자책점 3.15를 작성했다. 지난해에는 24경기에서 163⅔이닝을 투구하며 10승 5패 평균자책점 1.92를 기록,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당초 1억 달러 이상의 장기 계약이 예상되기도 했지만, 실제 계약은 3년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경험이 전무하다는 점과 평균 이하로 평가되는 신체적 조건이 계약 규모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미국 매체들이 공통적으로 짚은 이마이의 '불안 요소' 중 하나는 체격이다. 미국 매체 ‘에센셜리 스포츠’에 따르면 이마이는 신장 180cm, 체중 80kg으로 '마른 체형'으로 분류된다. 이는 2025년 기준 MLB 투수 평균 신장 189.24cm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일각에서는 “타자를 위압할 수 있는 체격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마이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양키스 팬들의 분노는 거셌다. MLB 평균 이하 체격의 투수를 놓쳤을 뿐인데, 양키스 팬들의 분노는 평균을 훨씬 넘어섰다. 이번 이마이 사태는 단순한 영입 실패가 아니라, 반복되는 프런트 판단 실수에 대한 누적된 불신이 폭발한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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