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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판을 씹어 먹을 것” 韓 레전드 타자가 점찍고 차명석 단장이 믿는 ‘상무 빅보이’, LG 숙원 해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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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야구판을 씹어 먹지 않을까."

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꼽히는 레전드 '양신' 양준혁이 미래의 '50홈런 타자'로 점찍은 선수가 있다. 주인공은 바로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이재원(LG 트윈스)이다.

이재원은 KBO리그에서 손꼽히는 파워를 지닌 거포 유망주다. 2018년 입단해 경험을 쌓다가 2022시즌 본격적으로 잠재력을 드러냈다. 85경기에서 타율 0.224 13홈런 43타점 OPS 0.769로 활약했다. 잠실 담장을 가볍게 넘기는 파워 덕에 ‘잠실 빅보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성장통을 겪기도 했다. 2023시즌 부상과 부진에 발목이 잡히며 57경기 타율 0.214 4홈런 18타점 OPS 0.661로 부진했다. 기대에 못 미친 그는 결국 2024년 6월 상무에 입대했다.

군에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2025시즌 들어 제대로 감을 잡았다. 78경기에 나서 타율 0.329 26홈런 91타점, 장타율 0.643, OPS 1.100의 괴력을 뽐냈다.

'양신 양준혁'도 이재원의 타격에 혀를 내둘렀다. 양준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원에게 기대를 걸어도 좋을 것 같다. 이런 피지컬을 갖고 있는 선수는 대한민국에 이 선수밖에 없다"라고 잠재력을 극찬한 바 있다. 

그러면서 "이재원이 프로야구판을 씹어 먹지 않을까(싶다). 제대하고 난 다음에는 (홈런) 30개, 40개, 50개까지도 가능하다"라며 "바로 당장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재원은 점점 진화해 나가는 선수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LG 차명석 단장 역시 이재원을 향한 기대를 내비쳤다. 차 단장은 최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출연해 팀의 숙원 '우타 거포 부재'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이번에 이재원 선수가 돌아온다"라며 "이재원에게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대안이 있으면 안 된다. 걔가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LG는 오랫동안 우타 거포 부재에 대한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2023년과 2025년 통합 우승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시즌 30홈런 이상을 책임질 수 있는 국내 타자는 끝내 나오지 않았다. 최근 3시즌 동안 팀 내 홈런 1위는 외인 오스틴이 딘이 독식했다.

토종 거포가 절실한 상황 속에서, LG는 2026시즌을 앞두고 이재원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상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잠실 빅보이'가 과연 구단과 레전드의 기대대로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뉴시스, LG 트윈스 제공, 유튜브 '양신 양준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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