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덱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11-18 15:41)

"죄송한 마음 커...숨지 않고 피하지 않겠다" '트레이드 복덩이→최악의 타자 전락' 손호영, 2026년 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3 18: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죄송한 마음이 커서 어떻게 표현할지 몰랐다."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손호영이 아쉬웠던 2025시즌을 돌아보며 반성했다.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한 그는 2026시즌 반등을 다짐했다.

손호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사가) 늦은 것 같다. 죄송한 마음이 커서 어떻게 표현할지 몰랐다. 받은 거에 비해 해드린 게 없어 죄송했다. 인사를 못한 게 마음에 걸려 지금이나마 게시물로 (진심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2024년은 손호영에게 잊을 수 없는 시즌이었다. LG 트윈스에서 두터운 뎁스를 뚫지 못하고 백업 신세에 그쳤던 손호영은 1대1 트레이드(↔우강훈)로 팀을 옮긴 뒤 잠재력을 터뜨리며 롯데의 '복덩이'가 됐다. 데뷔 후 처음으로 100경기 이상(102경기)을 소화한 그는 타율 0.317(398타수 126안타) 18홈런 78타점 OPS 0.896으로 펄펄 날았다. 홈런과 장타율(0.540) 팀 내 1위, OPS는 팀 내 2위(규정 타석 70% 이상 기준)를 기록하며 롯데 타선을 이끌었다.

뛰어난 활약에 힘입어 억대 연봉 진입(4,500만 원→1억 2,500만 원)에 성공한 손호영은 2025년에도 윤동희, 나승엽, 고승민, 황성빈 등과 함께 롯데 공격의 중심이 될 것이라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풀타임 2번째 시즌을 맞은 그는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며 97경기 타율 0.250(328타수 82안타) 4홈런 41타점 OPS 0.636의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2024년 롯데 최고 타자였던 손호영은 2025년 장타율(0.323)과 OPS 모두 팀 내 최하위(규정 타석 70% 이상 기준)로 추락하는 악몽을 겪었다.

2025년 아쉬운 한 해를 보낸 손호영은 "너무나도 감사한 시즌이었다. 올 시즌에는 또 기대감을 드리고 싶다. 숨지 않고, 피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반등을 노리는 손호영은 2026년 쉽지 않은 도전에 나선다. 바로 '외야수' 변신이다. 이적 첫해 주전 3루수로 자리 잡는 듯했던 손호영은 지난해 부상과 부진으로 자리를 자주 비우며 입지가 좁아졌다. 상무에서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우타 거포 한동희까지 복귀하면서 손호영이 '주전 3루수'를 맡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

손호영은 이미 지난해 가을 '울산-KBO Fall League'에서 외야 수비를 소화하며 차근차근 2026년을 준비하고 있다. 롤러코스터 같은 2시즌을 보낸 손호영이 과연 '외야수 변신'과 '공격력 회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롯데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12 “난관 직면” 맨유, 또 겨울 계획 틀어졌다! PL 검증 끝난 ‘괴물 FW’ 데려오려 했는데…“재계약 지지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
16111 1살 어린 이마이는 779억 받았는데...! 1997년생 日 투수, 포스팅 취소 후 일본 리턴 가능성 '솔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1
16110 참극 "이렇게 어린 선수에게 비극이라니" 19세 프랑스 유망주, '40명 사망·115명 부상' 대형 화재 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4
16109 오타니·야마모토·스넬·글래스나우·사사키 넘쳐나는데! 다저스, 커쇼 잇는 초대형 선발 유망주 또 나타났다? 美…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7
16108 “야구판을 씹어 먹을 것” 韓 레전드 타자가 점찍고 차명석 단장이 믿는 ‘상무 빅보이’, LG 숙원 해결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1
16107 우리도 빨리 계약할걸...! 3031억 시즈→779억 이마이, 비슷한 급인 발데스와 수아레스 운명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7
16106 韓 떠난 린가드, 냉정 평가 “솔직히, 한국에서 뛰면 英 국대는 어려워”…거취엔 “몇 가지 제안 받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8
16105 "곧 드러날 것" 슈퍼 빅 플레이어가 다저스에 온다! 美 매체, FA 최대어 카일 터커 영입설 언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3
16104 이럴수가! 'KBO 최고 투수' 원태인 ML 진출→연봉 대박은 물거품? 日 최고 투수도 연간 260억 '헐값…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4
16103 獨 ‘BBC급’ 보도 김민재, 도망은 없다! ‘연봉 288억 가치 증명’..."실패작" 평가 뒤집는다! →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102 설마 2,888억 넘나? '공룡 구단' 모두 붙었다! 다저스·양키스·컵스, WS 영웅 영입에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열람중 "죄송한 마음 커...숨지 않고 피하지 않겠다" '트레이드 복덩이→최악의 타자 전락' 손호영, 2026년 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4
16100 미쳤다! 맨유, 집 나가 '이태리 MVP'로 성장한 성골 유스 ‘역대급 귀환’ 추진…“비정상적 이적료도 감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8
16099 ‘돌발 변수’ 韓 축구 미래, 어떻게 잡은 기회인데…“OUT 기정사실로 여겨져” YANG, 월드컵 엔트리 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6
16098 'LA 슈퍼스타' 손흥민 보고 마음 정했나…한때 '월드클래스' 하메스 MLS 가능성 급부상 "경기장서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1
16097 '소신 발언' 레알 통산 323골 레전드, 메호 대전 종식 “호날두·호나우두·피구보다 메시가 최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8
16096 승률 5할도 못하는 팀이 3루에만 무려 1년에 938억 투자? 오타니 버린 에인절스, 아레나도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3
16095 충격, 초유의 사태! '쏘니 절친' 부앙가, 국가대표 강제 은퇴...3전 전패·승점 0 ‘최악의 성적’ →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4
16094 사실상 오피셜! 손흥민 고별전서 ‘찰칵’… 존슨, 토트넘 떠난다 → BBC·HERE WE GO 동시 확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34
16093 잠잠했던 양키스가 드디어 움직인다? 美 기자 주장 "벨린저에게 공식 오퍼 날렸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