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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르브론 은퇴해라!” …레이커스 부진은 제임스 탓, 커리어 통틀어 최악 → 전 NBA 선수 “더 이상 이런 모습 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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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를 향해 은퇴를 권유하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헤비 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커리어 23년 차를 맞은 르브론 제임스가 처음으로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전 NBA 선수 제프 티그가 더 이상 현재의 르브론을 보고 싶지 않다며 은퇴를 권유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르브론은 올 시즌 평균 20.3득점, 4.9리바운드, 6.5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득점과 리바운드, 자유투 성공률(65.4%)은 모두 커리어 최저 수준이며, 어시스트 역시 2005/06시즌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커리어 내내 유지해온 ‘20득점-5리바운드-5어시스트’ 기록도 이번 시즌 처음으로 무너졌다.

수비 지표는 더욱 충격적이다. 르브론은 출전 시간 18분 이상 선수들 가운데 수비 레이팅(119.8), 상대 야투 성공률(50.1%)에서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으며, 넷 레이팅(-5.6) 역시 리그 최저 수준이다.

특히 르브론이 코트에 있을 때 레이커스의 공격·수비 효율이 모두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는 점은 우려를 키우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티그는 자신의 팟캐스트 ‘클럽 520’을 통해 직설적인 발언을 남겼다.

티그는 “르브론은 올해 은퇴해야 한다. 나는 더 이상 루키 같은 스탯을 찍는 르브론을 보고 싶지 않다”며 “그는 너무 위대한 선수이고, 너무 전설적인 존재”라고 말했다.

공동 진행자들이 “그래도 23번째 시즌에 평균 20점을 50% 야투로 넣고 있다”고 반박하자 티그는 “나는 그가 커리어 말년에 마이클 조던처럼 보이길 원하지 않았다. 지금의 모습은 워싱턴 위저즈 시절의 조던과 닮아 있다”고 다시 한 번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실제로 마이클 조던은 워싱턴 위저즈에서의 마지막 시즌 평균 20.0점을 기록했지만 스탯과 별개로 경기력 면에서는 호평을 듣지는 못했다. 

물론 모든 책임이 르브론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JJ 레딕 감독이 이끄는 레이커스는 시즌 내내 부상 악령에 시달렸다.

다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12월 레이커스의 성적은 참담했다. 승률 22위, 득점 24위, 어시스트 30위, 수비 레이팅 26위로 리그 하위권에 머물렀다. 특히 르브론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팀 지표가 더욱 악화됐다는 점은 불안 요소로 남는다.

르브론의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아직까지 본인이 은퇴 여부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커리어의 끝이 다가오는 분위기다. 

사진= basketballforever,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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