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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 본즈에 다가설 것” 오타니 5번째 MVP 수상 전망 나왔다…“50홈런 치고 마운드 복귀, 주춤할 기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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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휘 기자= 과연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2026년에도 내셔널리그(NL) 최고의 선수 타이틀을 가져가게 될까.

MLB.com은 1일(이하 한국시각) 2026시즌을 앞두고 MLB 30개 구단별로 1개씩 차기 시즌 일어날 일을 전망했다. 여러 평가가 나온 가운데, 다저스에 관해서는 오타니의 이름이 나왔다. 내용은 짧고 굵었다. “5번째 MVP를 수상할 것”이다.

MLB네트워크의 다저스 전담 기자 소냐 첸은 “오타니가 투타 양면에서 훌륭한 기량을 유지한다면, 야구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라는 평가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것”이라며 “연속 50홈런 시즌을 기록하고 마운드에 돌아온 그가 주춤할 기미가 없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다저스 소속으로는 처음으로 재활 없이 시즌을 준비한다. 5번째 MVP를 수상하면 배리 본즈의 역대 최다 기록인 7회 수상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된다”라고 밝혔다.

2024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약 1조 129억 원)에 계약한 오타니는 LA 에인절스에서 보여 준 전설적인 행보를 멈춤 없이 이어가고 있다. 입단 첫 해 타자로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고, 지난해에는 드디어 투타겸업을 재개했다.

성적은 압도적이다. 2024시즌 타율 0.310 54홈런 130타점 134득점 59도루 OPS 1.036으로 내셔널리그 홈런, 타점, 득점, 출루율(0.390), 장타율(0.646), OPS(1.036)까지 온갖 부문 선두를 석권했다. 여기에 사상 첫 ‘50-50’이라는 대기록도 쓰며 MVP에 선정됐다.

올해도 여전했다.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 OPS 1.014로 펄펄 날았다. 지난해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었고 홈런왕 타이틀도 내려놓았으나 여전히 리그 최고의 타자로 불리기에 전혀 모자람이 없었다.

토미 존 수술 재활도 마친 오타니는 마운드에도 다시 섰다. 14경기 47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포스트시즌 들어서는 투구 이닝도 점진적으로 늘리면서 차기 시즌을 향한 전망을 더욱 밝혔다.

특히 10월 18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NL 챔피언십 시리즈 4차전에서는 타석에서 홈런 3개를 날리고 투수로는 6이닝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경기를 본 모두가 경악했고, 일각에서는 ‘프로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개인 퍼포먼스’라는 극찬까지 퍼부었다.

이러한 활약으로 오타니는 다시금 MVP 타이틀을 따냈다. 2023년 이후 3년 연속 수상이면서 개인 통산 4번째 석권이다. 이는 본즈의 7회 수상을 잇는 역대 최다 수상 2위 기록이며, 약물 논란이 없는 선수에 한하면 오타니가 ‘역대 최고’다.

올해를 향한 기대감도 점점 커진다. 첸의 말대로 오타니가 재활 없이 시즌을 준비하는 것은 다저스 이적 후 처음이다. 2024년과 2025년은 팔꿈치 재활을 병행했는데, 올해는 그럴 필요가 없다. 시즌 준비에 더 심혈을 기울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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