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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서울서 ‘펑펑’ 울던 SON 바라기, 손흥민 떠나자 16G 2골 추락→결국 토트넘과 결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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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FC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안겼던 브레넌 존슨이 결국 팀을 떠날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1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가 토트넘 공격수 브레넌 존슨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약 682억 원)에 구단 간 이적 합의를 마쳤으며, 존슨은 곧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과 팰리스 사이의 합의는 이미 완료된 상태지만, 선수 본인은 아직 이적에 최종 동의하지 않았다”며 “존슨은 향후 48시간 내에 자신의 거취를 놓고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팰리스 외에도 다른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존슨은 2023년 9월 노팅엄 포레스트 FC에서 4,750만 파운드(약 926억 원)의 이적료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경기력 기복 속에서도 공식전 104경기에서 27골 18도움을 기록했고, 특히 지난 시즌에는 51경기 18골 7도움으로 팀 공격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무엇보다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17년 무관을 끝낸 주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상황이 달랐다. 개막 초반 두 경기 연속 득점으로 상승세를 타는 듯했지만,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는 리그 16경기에 출전했지만 단 606분만 그라운드를 밟으며 입지가 상당히 줄어든 상황이다. 

BBC 역시 “존슨은 지난 5월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유로파리그 결승전 결승골로 구단 역사에 이름을 남겼지만,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퇴임과 프랑크 감독의 부임 이후 이번 시즌에는 주변적인 역할에 머물고 있다”며 결국 팀을 떠나는 이유는 출전 시간임을 짚었다. 

보도에 따르면 존슨은 크리스탈 팰리스 외에도 AFC 본머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토트넘은 그의 매각 이후를 대비해 얀 디오망데(RB 라이프치히), 사비뉴(맨체스터 시티FC) 영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존슨은 팀을 떠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을 누구보다 따랐던 선수로도 잘 알려져 있다.

지난 17일 토트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손흥민의 다큐멘터리에는 두 사람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담겼다.

서울에서 열린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은 라커룸에서 “말이 잘 나올 것 같지도 않다. 너무 감정적이다. 지난 몇 주는 힘들었지만, 너희 덕분에 내 꿈이 이뤄졌다”며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이어 “선수 이전에 사람으로서 더 좋은 사람이 됐고, 매일이 즐거웠다. 정말 사랑한다”고 말했다.

라커룸이 깊은 감동에 잠긴 가운데 평소 손흥민을 향해 깊은 애정과 존경심을 드러내왔떤 존슨은 그는 흐르는 눈물을 유니폼으로 닦아내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었다. 

사진= Spurs Updates, 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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