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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대성공!’ SON, 메시 제치고 MLS 동료들 피셜 "가장 뛰고 싶은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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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선수들 사이에서도 슈퍼스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실시한 연례 선수 설문조사 결과를 전했다.

이번 조사에는 리그 전역에서 500명 이상의 현역 선수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모은 항목은 ‘가장 뛰고 싶은 클럽’이었다.

결과는 LAFC의 압도적인 완승이었다. 특히 리오넬 메시가 몸담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CF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그리고 SI는 LAFC의 승리가 손흥민 덕임을 강조했다. 매체는 “LAFC는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영입하며 MLS에서 가장 매력적인 팀으로 급부상했다”고 전했다.

특히 손흥민에 대해서는 “현재 LAFC를 대표하는 최대 스타 중 한 명”이라고 표현했다.

손흥민의 영향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LAFC는 같은 설문에서 ‘최고의 홈 어드밴티지’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BMO 스타디움의 열광적인 분위기와 ‘3252 서포터스’의 존재가 결정적인 요소였지만 그 중심에 손흥민이라는 글로벌 아이콘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했다.

SI는 “수용 인원 2만2000명 규모의 BMO 스타디움은 크지 않지만, 3252석이 만들어내는 응원 장벽은 MLS 최고 수준”이라며 “이 분위기는 원정팀뿐 아니라 같은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긴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의 파급력에 대한 평가는 이미 입이 마르도록 이어져왔다. 앞서 영국 공영방송 BBC 역시 손흥민의 MLS 진출을 높이 평가하며 “현지에서는 ‘메시급 임팩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BBC는 “리오넬 메시가 2023년 인터 마이애미 입단 당시 리그 전체의 관심과 흥행을 폭발시켰듯, 손흥민 역시 비슷한 수준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수치도 이를 뒷받침한다. BBC에 따르면 손흥민의 LAFC 입단 기자회견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20만 회를 돌파했고, 그의 영입 직후 LAFC의 SNS 조회수는 무려 594% 급증하며 약 340억 회에 달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기록했다.

결과적으로 손흥민의 미국행은 최고의 선택이 됐다. 결과적으로 몇년전 사우디아라비아의 천문학적 제안을 거절했던게 크나큰 성공으로 돌아온 셈이다. 

지난 2023년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손흥민은 토트넘 소속 시절 알 이티하드로부터 연봉 3000만 유로(약 509억 원), 4년 총액 1억2000만 유로(약 2,039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을 제안받았다.

그러나 그는 유럽 무대에서 경쟁력을 이어가기 위해 해당 제안을 정중히 거절했었다.이후 손흥민은 계속 승승장구 했다.

2024/25시즌 토트넘에서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뒤 LAFC에 합류했고, 채 반 시즌도 되지 않아 MLS 팬들 뿐만 아니라 선수들에게도 존중 받는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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