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덱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11-18 15:41)

[오피셜] 악재 또 악재…사비 알론소 결국 경질 임박?→ ‘2025년 58골’ 킬리안 음바페 “무릎 부상, 3주간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0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CF)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3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 구단 의료진이 우리 선수 킬리안 음바페를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 결과,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다. 현재는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복수의 스페인 및 프랑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음바페는 이번 부상으로 최대 3주가량 전력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레알 입장에서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가깝다. 음바페는 올 시즌 공식전 24경기에서 29골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마지막 경기인 세비야전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2013년 당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던 호날두가 세웠던 '단일 연도 최다 득점(59골)'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그런 만큼 음바페의 이탈은 레알과 알론소 감독에게 있어 뼈아프다. 

실제로 음바페가 3주간 결장할 경우, 리그 레알 베티스전과 레반테전을 포함해 UEFA 챔피언스리그 AS 모나코전, 그리고 스페인 슈퍼컵 4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까지 잇따라 놓치게 된다.

문제는 이 경기들이 모두 사비 알론소 감독의 입지를 가를 중대한 분수령이라는 점이다. 음바페의 공백 속에 연이은 고비를 맞이할 경우, 아직 경질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알론소 감독에게는 그야말로 최악의 시나리오가 펼쳐질 수 있다.

지난달 유럽 축구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S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인 슈퍼컵은 사비 알론소에게 정말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이 대회에서 팀이 반등하고 있다는 점을 확실히 증명해야 한다. 현재로서는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향후 경기 결과는 여전히 결정적인 변수”라고 언급한 바 있다.

알론소 감독은 최근 알라베스와 세비야를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일단 급한 불은 껐지만, 여전히 경질 가능성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스페인 슈퍼컵은 코파 델 레이 우승·준우승팀과 라리가 우승·준우승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이번 시즌에는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틀레틱 빌바오가 격돌한다. 사실상 스페인 최정상급 팀들을 상대로 경쟁력을 증명해야 하는 무대다.

만약 알론소 감독이 이 대회에서 뚜렷한 성과를 남기지 못할 경우, 그의 입지는 언제든 다시 흔들릴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올 시즌 레알 공격을 진두지휘해 온 음바페가 최대 3주간 이탈하게 되면서 알론소 감독의 미래에도 먹구름이 드리웠다.

사진= beinsport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53 [속보] 기자회견 불참 마레스카, 정말 맨시티 가나? ‘HERE WE GO’ 1티어 기자, 일제히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6
16052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대성공!’ SON, 메시 제치고 MLS 동료들 피셜 "가장 뛰고 싶은 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8
열람중 [오피셜] 악재 또 악재…사비 알론소 결국 경질 임박?→ ‘2025년 58골’ 킬리안 음바페 “무릎 부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1
16050 충격 반전! LAFC행 아니었다...레반도프스키, 손흥민 동료 아닌 ‘최악의 적’ 된다 “시카고와 만남·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0
16049 비난 또 비난 “돈치치 트레이드, 니코가 옳았어”…할렐 루카, 공격만 잘하면 뭐하나? 수비에선 여전히 낙제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8
16048 ‘1조 357억 공중분해’ 또 한 줄 추가된 그들의 ‘먹튀’ 잔혹사…최대 계약 ‘TOP 5’ 중에 4명이 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2
16047 ‘이럴 수가’ MLB 두 자릿수 승수 투수가 마이너행? NPB 사이영상 출신 에이스도 예외 없다… 美 매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
16046 오열! '대한민국 캡틴' 향해 리스펙...축구화에 손흥민 새기고, 라커룸서 눈물, 브레넌 존슨, 토트넘 떠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4
16045 아뿔싸! '韓축구 대들보' 이강인, 아직은 무리인가...'허벅지 근육 부상→PSG 훈련장 복귀'했는데, 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6044 '추신수에게 왜 표를 줬나?' 韓 최초 명예의전당 득표 논란 “텍사스 담당 기자가 한 번 챙긴 것뿐”...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043 “박찬호 솔직히 부럽다, 이 정도까지 올라간다고?” 2차 FA 앞둔 김태군은 얼마 원할까…“최대 연간 두 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042 차기 쏘니 떴다! "귀중한 보석. 결정적 장면, 몸값 끌어올려" 양민혁, 잠재력 증명에 토트넘도 기대감 증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1
16041 “사인 해” 외침 들었는데 선배는 은퇴 결정, 장성우만 남았다…‘무소속’으로 2025년 마무리, 계약은 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7
16040 "레반도프스키 접촉"...'韓축구 경사 터진다!' 김민재, '월드클래스'와 한 팀서 뛰나→페네르바흐체, KI…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
16039 악! 월드 시리즈 3차전 부상 여파인가…‘먹튀→부활’ 토론토 상승세 이끈 36세 베테랑, WBC 출전 고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82
16038 손흥민 효과, 제대로 터졌다! MLS 500명 이상 '직접 지목' 결과→LAFC, 가장 가고 싶은 팀·최고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8
16037 “최악 중의 최악”이라던 야마모토, 2년 만에 180도 변했다! 50000명 관중이 놀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08
16036 초대형 악재! 재선 노리는데 '투자 사기 혐의' 터졌다 '1억5천 편취 의혹' 바르셀로나 수뇌부, 피의자 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96
16035 ‘오타니 바이러스?’ 현역 최강 마무리도 못 피했다…다저스 선수들을 전염시킨 오타니發 '오바샷'의 정체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87
16034 '초대박' 오타니, 야구계 유일하게 美 사로잡았다!…투타니 손에서 탄생한 전설의 ‘10월 17일’→"역사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