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덱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11-18 15:41)

비난 또 비난 “돈치치 트레이드, 니코가 옳았어”…할렐 루카, 공격만 잘하면 뭐하나? 수비에선 여전히 낙제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LA 레이커스의 루카 돈치치가 또 한번 수비에서 지적을 받았다. 

미국 매체 '더 레이크 쇼'는 1일(한국시간) "빌 시몬스가 돈치치의 수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레이커스 팬들이 반기지 않을 만한 발언을 내놓았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몬스는 최근 자신의 팟캐스트 ‘더 빌 시몬스 팟캐스트’를 통해  “지금 당장 니코 해리슨에게 진실의 혈청을 주입한다면, 최근 돈치치의 수비 모습을 보고도 이 트레이드가 옳았다고 느낄까?”라며 “연말 휴가 기간 친구들과 술 몇 잔을 마신 뒤 ‘루카로는 결국 우승을 못 한다’고 말하지 않겠느냐”고 꼬집었다.

함께 출연한 롭 마호니 역시 이 발언에 동조하며 그는 “세 잔까지도 필요 없을 것 같다. 애초에 그렇게 믿지 않았다면 그런 트레이드를 단행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돈치치의 수비 불안을 꼬집었다.

물론 공격에서의 돈치치는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을 넘어 MVP후보로서 손색이 없다. 올 시즌 24경기에서 평균 33.7점 8.2리바운드 8.7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며, 야투 성공률도 45.9%나 된다.

그러나 수비에서는 아쉬운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전환 수비에서의 느린 복귀, 로테이션 집중력 저하가 지적받고 있다. 

물론 돈치치와 앤서니 데이비스가 포함된 트레이드 자체는 결과적으로 레이커스의 완승이다. 다만 수비 측면에서는 시몬스의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실제로 당시 댈러스 단장이었던 니코 해리슨은 돈치치를 트레이드한 배경으로 "수비가 우승을 만든다"는 철학을 내세우며 데이비스의 영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매체는 “레이커스 입장에서 이번 시즌의 교훈은 명확하다. 공격력만으로는 우승할 수 없다. 스타들을 둘러싼 수비적 보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짚었다.

이어 “돈치치는 공격에서는 여전히 슈퍼스타지만, 빌 시몬스의 이번 ‘은근한 지적’은 분명한 메시지를 던진다. 최고의 무대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아무리 뛰어난 득점원이라도 수비적 보완이 필수적”이라며 수비 보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사진= 클러치포인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53 [속보] 기자회견 불참 마레스카, 정말 맨시티 가나? ‘HERE WE GO’ 1티어 기자, 일제히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6
16052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대성공!’ SON, 메시 제치고 MLS 동료들 피셜 "가장 뛰고 싶은 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8
16051 [오피셜] 악재 또 악재…사비 알론소 결국 경질 임박?→ ‘2025년 58골’ 킬리안 음바페 “무릎 부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6050 충격 반전! LAFC행 아니었다...레반도프스키, 손흥민 동료 아닌 ‘최악의 적’ 된다 “시카고와 만남·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9
열람중 비난 또 비난 “돈치치 트레이드, 니코가 옳았어”…할렐 루카, 공격만 잘하면 뭐하나? 수비에선 여전히 낙제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8
16048 ‘1조 357억 공중분해’ 또 한 줄 추가된 그들의 ‘먹튀’ 잔혹사…최대 계약 ‘TOP 5’ 중에 4명이 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2
16047 ‘이럴 수가’ MLB 두 자릿수 승수 투수가 마이너행? NPB 사이영상 출신 에이스도 예외 없다… 美 매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
16046 오열! '대한민국 캡틴' 향해 리스펙...축구화에 손흥민 새기고, 라커룸서 눈물, 브레넌 존슨, 토트넘 떠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24
16045 아뿔싸! '韓축구 대들보' 이강인, 아직은 무리인가...'허벅지 근육 부상→PSG 훈련장 복귀'했는데, 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6044 '추신수에게 왜 표를 줬나?' 韓 최초 명예의전당 득표 논란 “텍사스 담당 기자가 한 번 챙긴 것뿐”...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043 “박찬호 솔직히 부럽다, 이 정도까지 올라간다고?” 2차 FA 앞둔 김태군은 얼마 원할까…“최대 연간 두 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042 차기 쏘니 떴다! "귀중한 보석. 결정적 장면, 몸값 끌어올려" 양민혁, 잠재력 증명에 토트넘도 기대감 증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91
16041 “사인 해” 외침 들었는데 선배는 은퇴 결정, 장성우만 남았다…‘무소속’으로 2025년 마무리, 계약은 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7
16040 "레반도프스키 접촉"...'韓축구 경사 터진다!' 김민재, '월드클래스'와 한 팀서 뛰나→페네르바흐체, KI…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
16039 악! 월드 시리즈 3차전 부상 여파인가…‘먹튀→부활’ 토론토 상승세 이끈 36세 베테랑, WBC 출전 고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82
16038 손흥민 효과, 제대로 터졌다! MLS 500명 이상 '직접 지목' 결과→LAFC, 가장 가고 싶은 팀·최고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8
16037 “최악 중의 최악”이라던 야마모토, 2년 만에 180도 변했다! 50000명 관중이 놀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08
16036 초대형 악재! 재선 노리는데 '투자 사기 혐의' 터졌다 '1억5천 편취 의혹' 바르셀로나 수뇌부, 피의자 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96
16035 ‘오타니 바이러스?’ 현역 최강 마무리도 못 피했다…다저스 선수들을 전염시킨 오타니發 '오바샷'의 정체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87
16034 '초대박' 오타니, 야구계 유일하게 美 사로잡았다!…투타니 손에서 탄생한 전설의 ‘10월 17일’→"역사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