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보스

비상 사태! 99.84%, 대한민국 전멸 '매우 유력'...태극 전사들이 쌓아 올린 '금자탑' 20년 프리미어리거 명맥 끊어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7 2025.12.30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태극 전사들이 일군 명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였다. 최상위 무대 프리미어리그(PL)서 한국 선수가 멸종될 수 있단 우려가 현실로 다가왔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9일(한국시간) 축구 전문 통계 매체 '옵타' 서비스를 기반으로 PL 구단의 강등 확률을 점쳤다.

여기서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99.84% 강등될 것이란 충격적인 전망이 제기됐다. 올 시즌 울버햄튼이 PL서 생존할 확률을 1% 미만으로 내다본 셈이다.

실제로 울버햄튼은 현재 리그 18경기가 진행된 시점에서 1승도 기록하지 못하며 2무 16패(승점 2),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그간 PL 역사를 통틀어도 손에 꼽힐 저조한 페이스다. 이에 울버햄튼이 별다른 반전을 이룩하지 못할 것이란 주장 역시 무리는 아니다. 오히려 머지않아 현실로 다가올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나리오다.

이는 울버햄튼서 활약하고 있는 황희찬을 넘어 한국 축구 자체에도 악재다. 만일 울버햄튼이 강등된다면 다음 시즌 PL 무대엔 한국인이 한 명도 남지 않을 수 있다. 물론 토트넘 홋스퍼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등이 양민혁, 박승수 등을 불러드려 1군 팀에서 뛰게 할 순 있지만, 현시점에선 쉽지 않아 보이는 게 사실이다. 오히려 김민재, 이강인 등 여타 리그서 인정받은 선수들이 PL에 새롭게 둥지를 틀 가능성에 기대를 걸어 보는 편이 나을 정도다.

결국 한국은 지금의 추이대로라면 2005년 박지성이 PL에 입성한 후 20년 동안 유지해 온 계보가 끊길 확률이 높아졌다. 2015년 PL에 안착한 후 10여 년을 굳건하게 자리를 지킨 손흥민급을 차치하고도 그에 준하는 재능조차 찾아볼 수 없는 아쉬운 판국이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