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플레이

'형 등번호 단' 한화 김서현 "더 잘해야 한다고 마음 다잡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26 2025.01.22 12:00

"구종 늘리고자 여러 변화구 실험 중"

스프링캠프 출국 앞두고 인터뷰하는 한화 김서현

(영종도=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이 22일 스프링캠프를 위해 호주로 출국하기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영종도=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완의 대기' 김서현(20·한화 이글스)이 '형의 등번호'를 달고, 2025시즌을 준비한다.

김서현은 22일 프로야구 한화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호주 멜버른으로 떠나기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올해 달고 뛰는 44번은 내 친형의 번호"라며 "더 잘해야 한다고 마음을 다잡았다"고 했다.

2023년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김서현은 입단 첫해에는 20경기 1세이브, 평균자책점 7.25로 고전했다.

2024년에도 초반에는 2군에 머물렀지만, 점점 좋은 공을 던지며 37경기 1승 2패, 10홀드, 평균자책점 3.76을 올렸다.

지난해 11월 열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에서는 우리나라 대표로 시속 155㎞를 넘나드는 빠른 공을 던지며 4경기 4이닝 3피안타 무실점 4탈삼진으로 잘 던졌다.

프리미어12 대표팀을 이끈 류중일 전 감독은 "김서현은 대성할 투구다. 빠른 공을 갖췄는데, 변화구까지 장착하면 최고의 투수가 될 수 있다"고 격려했다.

역투하는 김서현

(타이베이=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6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 톈무야구장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2024 B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 김서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4.11.16

김서현은 "비활동기간에 신체 밸런스를 잡기 위한 운동을 주로 했고, 체지방을 줄였다"며 "일단 투구 밸런스 훈련을 이어가겠다"고 스프링캠프 초반 훈련 계획을 밝혔다.

실전 훈련을 치를 시기에는 '변화구 구사'에도 신경 쓸 생각이다.

지난해 KBO리그 김서현의 직구 평균 구속은 시속 150㎞였다.

김서현은 직구(60.2%)와 슬라이더(33%) 위주로 투구하며 체인지업(6.2%)을 섞었다. 커브(0.4%)는 거의 던지지 않는 수준이었다.

김서현은 "대표팀에서 최일언 당시 코치님이 체인지업 구사에 관해 조언해주셨다. 비시즌에 체인지업 구사를 위한 훈련도 했다"며 "다른 변화구도 실험해보고 있다. 스프링캠프에서 더 던져볼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2024년 SSG 랜더스에 입단해 1년 만에 방출당한 형 김지현을 떠올리며, 김서현은 마음을 더 굳게 먹었다.

자신의 약점으로 꼽힌 단순한 볼 배합에서 벗어나기 위한 훈련도 시작했다.

한화가 '3년 차' 김서현의 반등을 기대하는 이유가 늘었다.


'형 등번호 단' 한화 김서현 "더 잘해야 한다고 마음 다잡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