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크크벳

설마 217억 송성문보다 아래인가? 오카모토, 여전히 구체적 제안 소식 없어...마감시한 끝까지 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9 2025.12.29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일본 최고의 3루 자원으로 꼽히는 오카모토 카즈마의 인기가 예상보다 낮은 편이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The Digest)'는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의 말을 인용, "현재 오카모토는 계약이 임박한 어떠한 움직임도 가져가고 있지 않다"며 "계약은 아마 포스팅 마지막 날인 오는 2026년 1월 5일(이하 한국시간)에서야 마무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일본프로야구리그(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거포 자원인 오카모토는 정확성과 파워를 두루 겸비한 내야수다. 통산 11시즌을 뛰며 타율 0.248 248홈런 717타점 OPS 0.882를 기록했고, 올해는 부상으로 69경기밖에 뛰지 못했으나 타율 0.327 15홈런 49타점 OPS 1.014로 성적이 가장 좋았다.

다만, 3루에서 수비력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메이저리그에서는 3루수보다는 1루수로 뛸 가능성이 높다.

그럼에도 오카모토는 뛰어난 타격 성적을 바탕으로 4년 6,400만 달러(약 925억 원) 정도의 계약을 따낼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최근 뜻밖의 일이 일어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그와 함께 포스팅을 신청했던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너무 적은 금액으로 시카고 화이트삭스행을 결정했기 때문이다.

무라카미는 오카모토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였다. 컨택 능력과 수비는 떨어지지만 파워와 나이에서 월등하게 앞섰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라카미는 한 시즌 56홈런을 터트리기도 했고 통산 8시즌을 뛰면서 246홈런을 기록했으며 OPS도 0.950으로 오카모토보다 높다.

게다가 무라카미의 나이는 2000년생이다. 아직 25살밖에 되지 않았기에 메이저리그에서 성장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보통 선수가 27~32세에 전성기를 보내는 점을 고려하면 무라카미와 계약하는 팀은 그의 전성기 구간을 모두 활용할 수 있었다. 이에 미국 현지에서는 8년 1억 8,000만 달러(약 2,601억 원)까지 예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무라카미는 2년 3,400만 달러(약 491억 원)라는 처참한 금액에 화이트삭스와 맞손을 잡았다. LA 다저스와 같은 빅마켓 구단들은 그에게 큰 관심이 없었고 리그 최하위 구단에서 사실상 '재수', '실력 검증'에 나섰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에 따르면 오카모토는 현재 피츠버그 파이리츠, 보스턴 레드삭스, 시카고 컵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과연 그가 총액 1,500만 달러(약 217억 원)를 받은 송성문보다 더 나은 조건으로 미국 무대를 밟을 수 있을지. 그의 행보를 지켜보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