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식스틴

"미친 사람으로 몰아 해고시키겠다, 지옥같았어" 충격 협박 폭로...'세계 최고 클럽' 갈락티코의 썩은 민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9 2025.12.28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미친 사람처럼 만들어 해고시키겠다.” 세계 최고 명문으로 불리는 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서 조직적인 직장 내 괴롭힘과 협박이 있었다는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영양사 이치아르 곤살레스 데 아리바의 직장 내 괴롭힘 고발과 관련한 새로운 폭로가 나왔다. 곤살레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시간은 진정한 지옥이었다'며 지금도 잊히지 않는 장면들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최근 바스크 주 지역 라디오 ‘라디오 에우스카디’에 출연해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그는 첫 출근과 동시에 배척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곤살레스는 “첫날부터 ‘네가 여기 온 건 회장의 변덕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다. 동시에 ‘우리는 그를 다루는 법을 알고 있다. 너를 미친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어 결국 해고되도록 할 것’이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도 나를 소개하지 않았고, 인사를 건네거나 말을 걸어오는 사람도 없었다. 여러 차례 회의를 요청했지만 단 한 번도 응답받지 못했고, 이메일과 메시지 역시 모두 무시당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영양 관리와 관련한 내부 문화에 대해서는 더욱 충격적인 발언이 나왔다. 곤살레스는 “의료 스태프들에게 아침 식사로 빵과 페이스트리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을 때, 돌아온 답변은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가야 한다. 아무것도 바꾸지 마라. 바꾸면 해고다. 우리는 이런 방식으로 챔피언스리그를 15번이나 우승했다’는 말이었다”고 전했다. 이 문장은 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던 표현이었다고 한다.

또 다른 일화도 공개했다. 곤살레스는 “그들은 ‘선수가 오면 네가 케어하라’고 말했지만, 선수들은 내가 존재하는지도, 내가 어디에 있는지도 알지 못했다. 이를 지적하자 ‘그럼 더 좋지 않느냐. 일도 안 하고 돈 버는 거다. 운 좋은 줄 알아라. 그리고 여기서 나가지 않는 게 레알 마드리드에 오래 남는 방법’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이번 고발이 금전적 보상을 위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곤살레스는 “8월 4일까지 나에 대한 거짓말과 명예 훼손이 조직적으로 만들어졌다. 선수들과는 정이 많이 들었고, 선수들 역시 나에게 정말 잘해줬다. 회장 역시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원했던 것은 단 하나, 진실을 아는 것이었다. 나는 떠나도 괜찮다. 하지만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 인생을 바쳤고, 그 이상 잘할 수는 없었다는 사실만은 알아주길 바랐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고소장에서 나는 돈을 요구하지 않았다. 내가 원하는 것은 사과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물리치료사들과 의사들은 복도에서 나를 마주칠 때마다 ‘네가 하는 건 전부 잘못됐다’, ‘우리는 네가 여기 있는 게 싫다’, ‘너 때문에 상황이 더 나빠졌다’는 말을 반복했다. 그 누구도 앉아서 대화를 나누려 하지 않았다”며 다시금 가해자들에게 사과를 촉구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렐레보, Madrid Zone, MADRIDISTA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