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업

'악평 또 악평'…김민재 향한 팬心, 이 정도로 추락했다! “올해의 실패작” 평가까지→연봉 289억 기대가 컸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8 2025.12.28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독일 현지 팬 투표에서 ‘올해의 플롭(Flop)’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다소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독일 유력 매체 '빌트' 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마스를 맞아 진행한 ‘2025 바이에른 뮌헨 올해의 선수·영입·플롭’ 온라인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약 2만5,000명의 팬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김민재는 ‘올해의 플롭’ 부문 5위(9%)에 랭크됐다.

‘플롭(FLOP)’은 원래 영화·연극·작품 등의 흥행 실패작을 의미하는 단어다. 다만 스포츠계에서는 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영입, 혹은 실망스러운 활약을 펼친 선수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김민재보다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선수로는 사샤 보이(34%), 주앙 팔리냐(13%), 르로이 사네(12%), 니콜라스 잭슨(10%) 등이 있었으며, 김민재는 이들에 이어 이름을 올렸다.

빌트 별도의 상세한 평가를 덧붙이지는 않았지만, 이번 팬 투표 결과만 놓고 보면 김민재의 2025시즌 전반기 활약이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인식이 일부 팬들 사이에서 형성돼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실제로 김민재는 올 시즌 17경기 출전, 798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이는 다요 우파메카노(21경기·1,667분), 요나탄 타(22경기·1,840분)의 출전 시간과 비교했을 때, 그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음을 체감하게 하는 수치다.

여기에 앞서 독일 매체 ‘스폭스’가 김민재에게 다소 냉정한 평가를 내린 점을 고려하면 아쉬움은 더욱 커진다.

스폭스는 지난 23일 뮌헨 선수단의 전반기 평점을 매기며 “김민재는 세 번째 센터백 옵션으로, 주로 우파메카노나 타가 휴식을 취할 때 출전했다. 몇 차례 작은 흔들림은 있었지만, 치명적인 실수는 없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김민재에게 평점 3.5를 부여했다.

김민재의 연봉을 감안하면 현재 활약이 다소 아쉽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에 따르면 김민재는 연봉 1,700만 유로(약 289억 원)를 받고 있다. 이는 바이에른 내에서도 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수비수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높은 금액이다.

이 같은 배경을 감안하면 팬들이 김민재에게 다소 박한 평가를 내린 이유도 이해할 수 있다.

다만 출전할 때마다 준수한 모습을 보여준 만큼 현재 휴식기를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후반기 반등에 성공한다면 이러한 평가를 충분히 뒤집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빌트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