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볼트

'충격 전개' 김민재는 연막이었다...리버풀, 반다이크 후계자로 1600억 伊 월드클래스 센터백 노린다! "준비 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2 2025.12.28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버질 반다이크의 후계자를 영입해야 하는 리버풀FC가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 밀란)영입을 노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8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수비진을 둘러싼 불안 요소가 커지면서 이적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며 “구단은 최상급 센터백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고, 내부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이름이 바로 바스토니”라고 전했다.

이어 "안필드 내부에서는 수비 상황에 대한 진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하며, 반다이크의 경기력 또한 내부적으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리버풀은 더 이상 전략적 결정을 미룰 수 없는 시점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이번 이적설의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로 반다이크는 올 시즌 나이에 따른 영향인지, 리버풀 입단 이후 가장 기복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큰 기대를 안고 영입한 유망주 지오반니 레오니는 시즌 초반 부상으로 이탈해 다음 시즌에야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며, 조 고메스 역시 잦은 부상 이력이 불안 요소로 남아 있다.

여기에 리버풀이 꾸준히 주시해 온 마크 게히를 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CF 등 빅클럽들이 경쟁에 뛰어들며 영입 성사 여부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바스토니는 리버풀 입장에서 매우 매력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바스토니는 현재 유럽 정상급 센터백으로 평가받는다. 2019년 인터 밀란에 합류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190cm의 신장에서 나오는 강력한 공중볼 장악력과 안정적인 수비 능력은 물론, 현대 축구가 요구하는 빌드업 능력까지 겸비했다. 특히 왼발잡이 센터백이라는 점은 전술적 활용도를 더욱 높이는 요소다.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57경기에 출전해 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이끌었고, 올 시즌 역시 20경기에 나서며 인테르 수비의 중심 역할을 수행 중이다. 리버풀은 바스토니를 차세대 수비 리더로 낙점하고, 다소 높은 금액이 필요하더라도 조기 영입을 통해 경쟁을 끝내겠다는 구상이다.

매체는 바스토니의 예상 이적료를 9,500만 유로(약 1,616억 원)로 내다보며 "당장 9,500만 유로는 큰 부담이지만, 결정을 미룰 경우 몸값이 더 치솟을 가능성도 충분하다”며 지금이 오히려 가장 현실적인 타이밍이라는 분석도 덧붙였다.

한편 리버풀이 바스토니 영입에 성공할 경우 그동안 꾸준히 거론돼 온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 영입 가능성은 자연스럽게 낮아질 전망이다. 앞서 지난 10월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리버풀이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365Score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4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1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2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5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9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4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20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4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4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20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4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