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텐

‘MVP 7+올스타 28+홈런왕 7+GG 5+SS 6+신인왕 4’ 세상에 이런 팀이 있다니…오타니 넘고 9년 만에 왕좌 앉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1 2025.12.25 15: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이 정도면 ‘드림팀’이라는 상투적인 표현조차도 모자랄 지경이다.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 이야기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간판스타 브라이스 하퍼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 본인의 SNS에 “15살 때 처음으로 가슴의 (국기) 색깔을 달고 뛰었다. 그때와 같은 느낌은 또 없었다. 다가오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미국을 대표해 뛰게 됐음을 알리게 돼 흥분된다”라고 전했다.

아직 마크 데로사 감독이나 협회 차원에서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다. 하지만 해당 SNS 게시글 댓글에 필라델피아 구단 공식 계정이 나타나 “LET’S GOOOO”라는 반응을 남긴 만큼, 구단에서도 차출에 동의해 출전이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하퍼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7시즌 간 MVP 1회 수상, 신인왕 석권 등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2019년 필라델피아에 합류한 이후 ‘거품’ 아니냐는 비판도 받았지만, 2021년 생애 2번째 MVP를 차지하면서 이러한 우려를 지워냈다.

올해는 다소 주춤했으나 132경기 타율 0.261 27홈런 75타점 OPS 0.844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현재까지 여러 미국 선수가 WBC 대표팀 소집에 응했지만, 아직 확실한 1루수 자원이 없었기에 하퍼의 합류가 더욱 값지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하퍼가 합류하면서 이번 대회 미국 대표팀 야수진은 그야말로 ‘초호화 군단’으로 구성되게 됐다. 흔히 쓰이는 ‘드림팀’이라는 표현이 모자랄 만큼 모든 포지션에 어마어마한 선수들이 배치됐다.

포수만 하더라도 올해 60홈런이라는 신기원을 쓴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와 함께 ‘챔피언’ 포수 윌 스미스(LA 다저스)가 합류하며, 내야진에도 브라이스 투랭(밀워키 브루어스), 바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 로열스), 거너 헨더슨(볼티모어 오리올스) 등 젊은 나이에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한 선수들이 포진했다.

외야에도 코빈 캐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라는 호타준족 영건이 합류한 가운데, 이들의 중심을 ‘슈퍼스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잡는다. 지명타자로는 ‘홈런왕’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가 방점을 찍는다.

이들의 수상 이력도 하나같이 화려하다. 일단 9명 모두 올스타에 선정된 이력이 있다. 신인왕 출신만 4명(하퍼, 헨더슨, 캐롤, 저지)에 홈런왕도 4명(하퍼, 랄리, 저지 슈와버), 골드 글러버도 4명(랄리, 투랭, 위트 주니어, 크로우암스트롱)이 포진했다.

이 외에도 실버 슬러거 수상자도 5명(랄리, 헨더슨, 위트 주니어, 캐롤, 슈와버)이나 있고, 위트 주니어는 타격왕 타이틀도 따낸 기억이 있다. 하퍼와 저지는 이 괴물들의 틈바구니를 뚫고 MVP를, 그것도 여러 차례 받아본 ‘괴수 중의 괴수’다.

이러한 이력을 한데 모으면 어마어마한 수치가 드러난다. 야수진 9명을 합쳐 MVP 수상 5회, 올스타 선정 28회, 홈런왕 등극 7회, 골드 글러브 수상 5회, 실버 슬러거 수상 6회, 신인왕 석권 4회, 월드 시리즈 우승 4회 등이다. 입이 떡 벌어진다.

야수진에 화려함이 넘쳐흘러서 그렇지, 투수진도 만만찮다. 올해 양대리그 사이 영 상을 각각 석권한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과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를 필수로 수준급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다.

이러한 역대급 선수단을 바탕으로 미국은 2017년 대회 이후 9년 만의 왕좌 탈환을 노린다. 지난 2023년 대회에서는 오타니 쇼헤이의 일본에 막혀 결승에서 패퇴했는데, 이를 설욕할 지도 눈길이 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