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여왕벌

"김민재, 너무 탐욕스러워" 공개 저격한 투헬→뮌헨 10년 '최대 실책'으로 지목 "독성으로 구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7 2025.12.25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과거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토마스 투헬 감독이 결국 뮌헨 팬들 사이에서 ‘후회되는 선택’으로 남았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25일(한국시간) “지난 10년간 뮌헨이 내린 결정 중 단 하나를 되돌릴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은가?”라는 제목의 설문을 게시했다.

매체는 “뮌헨은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결정을 내려왔고, 그중에는 분명 아쉬움이 남는 선택들도 존재했다”며 “만약 하나를 바꿀 수 있다면 어떤 결정을 되돌리고 싶은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어 니코 코바치 감독 선임, 헤나투 산체스 영입, 사디오 마네 영입, 마테이스 더 리흐트 방출, 율리안 나겔스만의 이른 경질 혹은 늦은 경질 등 다양한 사례를 언급했고, 그 가운데 ‘토마스 투헬 감독 선임’ 역시 주요 항목으로 포함됐다.

명성과 함께 투헬이 첫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오린 것을 감안한다면 이 같은 목록에 오르는 것이 의아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뮌헨에서의 행보를 돌아보면 팬들이 문제 삼는 이유도 분명하다.

FSV 마인츠 05,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파리 생제르맹, 첼시,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까지 이끌었던 투헬 감독은 뛰어난 전술적 역량과 토너먼트에서의 강점을 인정받아왔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선수단, 보드진과의 잦은 갈등으로 ‘인성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지도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가 거쳐 간 대부분의 클럽에서 비슷한 문제들이 반복됐다.

뮌헨 시절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비교적 최근 김민재가 경기 중 실수를 범하자 기자회견에서 “수비가 탐욕적이었다”고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큰 논란을 일으켰다.

감독이 공개 석상에서 특정 선수를 이 정도 수위로 비판하는 장면은 선수단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밖에 없었고 해당 시즌 투헬 감독은 2022/23시즌 분데스리가에서 3위에 그치며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남겼고, 뮌헨에서 경질되는 수모를 겪었다.

팬들의 반응 역시 냉담했다. 해당 설문 게시물 댓글에는 “투헬 감독 선임이 가장 큰 실수였다. 그는 팀 분위기를 완전히 망쳐놓았고, 축구에서 ‘재미’를 앗아가 버렸다. ‘투헬식 축구(U-ball)’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도 없다”라는 혹평이 이어졌다. 또 다른 팬은 “문제의 시작은 나겔스만 경질이었다. 그 결과 투헬 체제를 억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검증된 인물을 원한다는 이유로 선택한 투헬의 독성은 결국 뮌헨의 황금기를 무너뜨렸다”는 강도 높은 비판도 이어졌다.

투헬 감독의 선임은 이제 뮌헨 팬들 사이에서 단순한 실패를 넘어 구단 역사에서 되돌리고 싶은 결정 중 하나로 남게 됐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