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이태리

악재 또 악재! 이강인, 허벅지 부상→몇주간 이탈 확정…PSG, 또 출혈 18세 유망주도 빠진다! "햄스트링 부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3 2025.12.24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강인을 부상으로 잃은 파리 생제르맹이 이번에는 유망주 캉탱 은장투까지 부상 악재에 휩싸였다.

프랑스 유력지 ‘르 파리지앵’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토요일 밤 열린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에서 방데 퐁트네 풋을 상대로 한 경기(4-0 승) 도중 햄스트링을 다친 18세의 멀티형 미드필더 은장투가 향후 수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PSG는 앞서 지난 22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추가 검사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지만, 부상 상태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르 파리지앵은 “정밀 검사 결과 은장투는 햄스트링 3도 손상 진단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최소 6주에서 최대 8주까지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이미 이강인까지 부상으로 이탈한 PSG로서는 최악의 시나리오다. 은장투는 비록 18살의 유망주이지만, 올 시즌 리그1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통틀어 13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왔다.

특히 시즌 초반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 등이 연이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상당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었다.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 역시 강점이었다. 이강인이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동안 은장투가 상당한 출전 기회를 받을 것으로 기대됐지만,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구단과 선수 본인 모두에게 큰 악재로 작용하게 됐다. 

한편 PSG는 지난 20일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이강인이 플라멩구와의 경기에서 왼쪽 허벅지 부상을 입어 수 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강인은 지난 18일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전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33분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세니 마율루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다만 경기 후 우승 세리머니에는 직접 참여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눴고, 개인 SNS를 통해 트로피 인증 사진과 함께 “다시 한 번, 내 팀과 함께! 우리 자신이 정말 자랑스럽다. 세계 챔피언이다. 알레 파리”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우승의 기쁨을 표현했다.

이 같은 모습만 놓고 보면 심각한 부상은 아닐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지만, 구단 발표에 따라 결국 이강인 역시 몇 주간의 결장은 피할 수 없게 됐다.

결과적으로 PSG는 리그1에서 선두 추격과 UEFA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멀티 플레이어 두명을 잃게 됐다. 

끝으로 르 파리지앵은 “은장투는 프로 첫 골을 기록한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었으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 선수단과 다시 함께 그라운드를 밟기까지는 빠르면 2월은 돼야 할 것”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