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식스틴
여왕벌

"내년엔 꼭 우승할거야" 손흥민 파격 발언...정말 이뤄진다! LAFC 무려 1200억 거절 '판타지스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4 2025.12.23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프란체스코 토티의 뒤를 잇는 AS 로마의 상징, 파울로 디발라가 로스앤젤레스 FC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디발라와 AS 로마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보카 주니어스가 6월 이적을 적극 추진 중이며 인터 마이애미와 LAFC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디발라의 조국인 아르헨티나의 보카 역시 유력한 선택지로 거론되지만, 아직 32세인 그의 나이를 고려하면 연봉 조건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

이런 점에서 샐러리캡의 제약을 받지 않는 지정선수(DP) 슬롯이 비어 있는 마이애미와 LAFC가 현실적인 행선지로 떠오른다.

디발라는 2015년 팔레르모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한 뒤 8시즌 동안 292경기에서 115골 43도움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보냈다. 이 기간 유벤투스는 세리에 A 5연패와 코파 이탈리아 4회 우승을 달성하며 황금기를 누렸다.

그러나 2018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합류한 이후 입지가 좁아졌고, 리그 두 자릿수 득점도 단 한 시즌에 그쳤다. 결국 그는 2022년 여름, 조제 무리뉴 감독의 러브콜을 받아 AS 로마 이적을 선택했다.

이 선택은 ‘신의 한 수’였다. 로마 데뷔 시즌에서 38경기 18골 8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고, 팬들 사이에서는 자연스럽게 토티의 계보를 잇는 상징적인 존재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 역시 막판 부상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36경기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다만 이번 시즌에는 부상 여파로 14경기 2골 1도움에 그치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기고 있다.

그럼에도 MLS 무대처럼 상대적으로 압박 강도가 낮은 리그에서라면 디발라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은 충분하다. 여기에 그가 순수한 금전적 조건만을 최우선으로 두지 않는다는 점 역시 LAFC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요소다.

실제 지난 5월 영국 '트리뷰나'에 따르면 “로마에서 42골 22도움을 기록하며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은 디발라는 2023년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을 이끌었고, 약 8,000만 달러(약 1,187억 원)에 달하는 이적 제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로마와의 정서적 유대 때문에 이적을 택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당시 디발라는 “숫자는 분명 고민하게 만들지만, 결국 사랑이 더 큰 무게를 가졌다. 지금 로마에서 매우 행복하고, 가족도 마찬가지다. 아내는 내 인생에서 중요한 존재이고, 그녀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다. 어머니 역시 내가 떠나는 것을 가장 원하지 않았다”며 돈보다 중요한 가치를 강조했다.

물론 마이애미에는 리오넬 메시, 로드리고 데 폴 등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동료들이 포진해 있다. 하지만 디발라가 메시와 플레이 스타일이 겹치는 탓에 대표팀에서도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LAFC를 더 진지하게 고려할 가능성도 있다.

특히 LAFC는 드니 부앙가, 손흥민이라는 엄청난 골 결정력을 갖춘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플레이메이킹과 함께 상대 수비에 균열을 일으킬 수 있는 디발라는 전술적으로도 꼭 필요한 존재다. 이러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설득한다면, LAFC가 디발라의 마음을 돌려세울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10일 토트넘을 방문했을 당시 장난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크리스티안 로메로에게 “올해는 메시에게 우승을 한 번 줬어. 하지만 내년은… 우리가 정상에 설 거야”라며 분명한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만약 LAFC가 디발라를 영입한다면 손흥민의 포부가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5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4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5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1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0
17736 ‘韓축구 미래’ 양민혁 굴욕, 램파드 ‘거짓부렁’에 속았다!…3G 29분 출전, K리그→EFL 직행 전진우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735 [오피셜] 韓축구 대형 날벼락! 감독 공식 발표 "황희찬은 아웃이다"...이대로 눈앞서 강등 지켜보나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4
17734 날벼락! ‘타도 다저스’ 외치며 돈 펑펑 쓴 메츠, 4970억 유격수 손목 부상→ 수술 가능성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1
17733 토트넘 정말 대단하다! 역대급 '무·패 행진'...구단 ‘역사 최저 승률’ 굴욕에도 프랑크 경질 없다니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32 충격 발표! 1조원의 사나이가 포지션을 변경한다고?...무려 -13, 수비 낙제점에 우익수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31 [오피셜] 다저스 잡으러 간다! 디트로이트, '266승' 레전드 영입… ‘스쿠발·발데스·벌랜더’ ML 최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17730 '흥부 듀오' 쇼윈도였다…부앙가, 개막 앞두고 충격의 손흥민 뒤통수 "SON 때문에 잔류" 외치더니 → "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9
17729 [오피셜] 日 사이영상 투수, 119패 ‘MLB 꼴찌팀’과 계약… 리그 최다 33홈런 허용→‘투수들의 무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17728 "2500억 내놔!"...맨유, 카세미루 대체자 영입 쉽지 않다!→뉴캐슬, 2000억 제안도 거절! PL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17727 “예거밤 수백 잔, 광란의 파티 → 바이러스 감염”+ 시즌 아웃에도...에버턴, 1991억 PL 최악 문제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1
17726 울산 현대모비스 14일 설맞이 이벤트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6
17725 [오피셜] 손흥민 친정팀, 또 한번 2부 강등 겪나, 토트넘, 주전급 11명 OUT 확정..."우도기, 단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8
17724 ‘대충격 트레이드’ MLB 1위 팀이 0.6% 남기고 전부 팔았다, 대체 왜? ‘스몰 마켓’ 밀워키의 마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9
17723 '韓축구 에이스' 황희찬, '부상→비난·조롱 쇄도'에도 '굳건!'→감독 HWANG 비호, "지능 매우 뛰어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