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식스틴
업

"SON후계자, 퇴장 아냐"...프랑크 감독 소신 발언→완전한 엉터리! 전 심판위원장 "의심의 여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5 2025.12.22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마스 프랑크감독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사비 시몬스(토트넘 홋스퍼FC)의 퇴장에 대해 항변했지만 반응은 싸늘하다. 

토트넘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FC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토트넘은 무려 두 명의 선수가 퇴장당하며 사실상 스스로 승부를 어렵게 만든 경기였다. 특히 전반 31분 나온 첫 번째 퇴장은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사비 시몬스는 버질 반 다이크를 향해 스터드를 들고 태클을 시도했고, 주심은 처음에는 옐로카드를 꺼냈으나 비디오 판독(VAR) 끝에 레드카드로 판정을 번복했다. 이 장면 이후 토트넘은 급격히 흔들리기 시작했다.

수적 열세에 몰린 토트넘은 이후 연달아 실점을 허용하며 0-2로 끌려갔다. 후반 37분 히샬리송이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추격골을 터뜨리며 반격의 불씨를 살리는 듯했지만, 또 한 번의 퇴장이 모든 희망을 꺾었다.

후반 추가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이브라히마 코나테와의 몸싸움 이후 불필요한 행동으로 옐로카드를 받았고, 이미 한 차례 경고가 있었던 그는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결국 토트넘은 9명으로 경기를 마무리해야 했다.

이번 패배로 토트넘은 최근 공식전 9경기에서 2승에 그치며 리그 13위까지 내려앉았다. 결과 자체보다 더 뼈아픈 부분은, 퇴장 장면에 그치지 않고 경기 전반에 걸쳐 거친 플레이와 감정적인 대응이 반복됐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첫 번째 퇴장 판정에 대해서는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그는 “과거에도 비슷한 장면이 여러 번 나왔고, 브렌트퍼드 시절에도 이런 상황을 많이 겪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이런 장면을 레드카드로 주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무모한 태클도, 과도한 힘이 실린 태클도 아니었다”며 “반 다이크를 압박하는 과정에서 방향을 바꾸다 불운하게 발이 아킬레스건 위에 놓였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프랑크 감독은 “물론 더 영리했어야 했다는 말은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면 이제는 신체 접촉 자체가 허용되지 않는 것인가”라며 판정 기준에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이 장면으로 3경기 출전 정지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무모하지도 않은 태클로 어떻게 3경기 징계가 나올 수 있느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하지만 프랑크 감독의 주장은 그다지 동의를 얻지 못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경기심판기구(PGMOL)수장이었던 키스 해킷은 해당 장면이 당연한 퇴장이었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해킷은 22일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주심 존 브룩스가 처음에 옐로카드를 꺼냈다는 사실”이라며 “리플레이를 보면 의심의 여지 없이 곧바로 레드카드를 줘야 하는 장면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선수들이 속도를 붙인 채 발목이나 발등 상단을 향해 들어가는 위험한 태클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런 장면에서는 주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 VAR 이전에 이미 판단이 끝났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해킷은 시몬스의 의도와는 별개로, 스터드를 들고 아킬레스건 부위를 향해 들어간 태클 자체가 명백한 파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공과는 전혀 관계없는 위치에서 이루어진 태클이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라도 강력한 제재가 불가피했다”고 평가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5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0
17736 ‘韓축구 미래’ 양민혁 굴욕, 램파드 ‘거짓부렁’에 속았다!…3G 29분 출전, K리그→EFL 직행 전진우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735 [오피셜] 韓축구 대형 날벼락! 감독 공식 발표 "황희찬은 아웃이다"...이대로 눈앞서 강등 지켜보나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4
17734 날벼락! ‘타도 다저스’ 외치며 돈 펑펑 쓴 메츠, 4970억 유격수 손목 부상→ 수술 가능성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1
17733 토트넘 정말 대단하다! 역대급 '무·패 행진'...구단 ‘역사 최저 승률’ 굴욕에도 프랑크 경질 없다니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32 충격 발표! 1조원의 사나이가 포지션을 변경한다고?...무려 -13, 수비 낙제점에 우익수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31 [오피셜] 다저스 잡으러 간다! 디트로이트, '266승' 레전드 영입… ‘스쿠발·발데스·벌랜더’ ML 최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17730 '흥부 듀오' 쇼윈도였다…부앙가, 개막 앞두고 충격의 손흥민 뒤통수 "SON 때문에 잔류" 외치더니 → "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9
17729 [오피셜] 日 사이영상 투수, 119패 ‘MLB 꼴찌팀’과 계약… 리그 최다 33홈런 허용→‘투수들의 무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17728 "2500억 내놔!"...맨유, 카세미루 대체자 영입 쉽지 않다!→뉴캐슬, 2000억 제안도 거절! PL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7727 “예거밤 수백 잔, 광란의 파티 → 바이러스 감염”+ 시즌 아웃에도...에버턴, 1991억 PL 최악 문제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1
17726 울산 현대모비스 14일 설맞이 이벤트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6
17725 [오피셜] 손흥민 친정팀, 또 한번 2부 강등 겪나, 토트넘, 주전급 11명 OUT 확정..."우도기, 단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8
17724 ‘대충격 트레이드’ MLB 1위 팀이 0.6% 남기고 전부 팔았다, 대체 왜? ‘스몰 마켓’ 밀워키의 마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9
17723 '韓축구 에이스' 황희찬, '부상→비난·조롱 쇄도'에도 '굳건!'→감독 HWANG 비호, "지능 매우 뛰어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