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식스틴
텐

이럴 수가, 손흥민 따라 MLS 가는 거 아니었어?…SON 떠나자 ‘폭풍 오열’ 히샬리송, 토트넘 남는다! "재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7 2025.12.22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히샬리송과의 재계약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경쟁 구단들의 관심 속에서 히샬리송의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계약 연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히샬리송을 향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에버턴과 풀럼이 그의 상황을 주시 중인 구단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히샬리송은 리버풀전에서 벤치에서 출발했지만, 교체 투입 후 득점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자칫하면 극적인 반전을 이끌 뻔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구단은 새로운 공격 옵션을 물색하고 있지만, 동시에 히샬리송의 1월 이탈을 막는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이라며 “현 시점에서는 임대 이적을 허용할 실익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고 완전 이적 역시 제안 규모와 대체 자원 영입 가능성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히샬리송 잔류를 택한다면 계약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는 방안까지 고려할 수 있다. 현 계약은 2027년까지이며 새 계약은 선수 가치를 보호함과 동시에 향후 거취를 판단할 시간을 벌기 위한 목적”이라고 전했다.

히샬리송은 시즌 초반 분명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개막전 번리전 멀티골을 시작으로 맨체스터 시티전 도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전 득점까지 더하며 5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그러나 이후 12경기에서 4골에 그치며 다시 기복 있는 모습으로 돌아갔고, 시즌 초반의 날카로움은 다소 사라진 상황이다.

물론 토트넘이 현재 도미닉 솔랑케의 부상으로 공격 자원이 부족한 점을 고려하면 히샬리송 잔류는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지만 최근 흐름만 놓고 보면 재계약 추진에는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히샬리송은 얼마전까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이적설이 돌기도 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지난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ESPN 보도를 확인한 결과, 올랜도 시티가 히샬리송을 영입하기 위한 ‘2026년 여름 프로젝트’를 선수 측에 제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토트넘이 히샬리송과 재계약을 추진하며 모든 이적설은 불식될 전망이다. 

한편 히샬리송은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선수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토트넘에서 활약하던 시절, 그를 따르고 존중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며 팬들의 호감을 샀기 때문이다.

히샬리송은 지난달 영국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눈물을 훔치며 손흥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손흥민은 토트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이콘 중 한 명이자, 나에게도 매우 소중한 친구였다”며 “경기 중 옆을 봤을 때 그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아직도 낯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팬들과 구단 모두에게 전설적인 존재였고, 인성과 리더십 면에서도 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어디에 있든 늘 응원할 것이며, 함께 트로피를 들어 올린 순간은 내게도 큰 영광이었다”고 손흥민에게 존경을 표시한 바 있다. 

사진= 손흥민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5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0
17736 ‘韓축구 미래’ 양민혁 굴욕, 램파드 ‘거짓부렁’에 속았다!…3G 29분 출전, K리그→EFL 직행 전진우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735 [오피셜] 韓축구 대형 날벼락! 감독 공식 발표 "황희찬은 아웃이다"...이대로 눈앞서 강등 지켜보나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4
17734 날벼락! ‘타도 다저스’ 외치며 돈 펑펑 쓴 메츠, 4970억 유격수 손목 부상→ 수술 가능성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1
17733 토트넘 정말 대단하다! 역대급 '무·패 행진'...구단 ‘역사 최저 승률’ 굴욕에도 프랑크 경질 없다니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32 충격 발표! 1조원의 사나이가 포지션을 변경한다고?...무려 -13, 수비 낙제점에 우익수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31 [오피셜] 다저스 잡으러 간다! 디트로이트, '266승' 레전드 영입… ‘스쿠발·발데스·벌랜더’ ML 최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17730 '흥부 듀오' 쇼윈도였다…부앙가, 개막 앞두고 충격의 손흥민 뒤통수 "SON 때문에 잔류" 외치더니 → "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9
17729 [오피셜] 日 사이영상 투수, 119패 ‘MLB 꼴찌팀’과 계약… 리그 최다 33홈런 허용→‘투수들의 무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17728 "2500억 내놔!"...맨유, 카세미루 대체자 영입 쉽지 않다!→뉴캐슬, 2000억 제안도 거절! PL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7727 “예거밤 수백 잔, 광란의 파티 → 바이러스 감염”+ 시즌 아웃에도...에버턴, 1991억 PL 최악 문제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1
17726 울산 현대모비스 14일 설맞이 이벤트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6
17725 [오피셜] 손흥민 친정팀, 또 한번 2부 강등 겪나, 토트넘, 주전급 11명 OUT 확정..."우도기, 단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8
17724 ‘대충격 트레이드’ MLB 1위 팀이 0.6% 남기고 전부 팔았다, 대체 왜? ‘스몰 마켓’ 밀워키의 마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9
17723 '韓축구 에이스' 황희찬, '부상→비난·조롱 쇄도'에도 '굳건!'→감독 HWANG 비호, "지능 매우 뛰어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