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텐

이럴수가! '비운의 A등급' KIA FA 불펜 조상우, 연봉 1억 1000만 원 하주석 절차 밟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7 2025.12.21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때 '끝판 대장' 오승환의 뒤를 이을 차기 마무리 투수로 거론됐던 조상우가 아직도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조상우는 2025시즌을 마친 뒤 생애 처음으로 FA 자격을 취득했다. 커리어 내내 좋은 활약을 펼쳤던 그는 A등급으로 판정을 받았고, 여러 구단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다른 선수들이 속속 행선지를 결정한 가운데, A등급 선수 중에선 조상우만 아직 새로운 계약을 맺지 못했다. 

2025시즌을 앞두고 키움 히어로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팀을 옮긴 조상우는 이번 시즌 72경기에 나서 6승 6패 1세이브 28홀드 평균자책점 3.90을 기록했다. 키움 시절과 달리 마무리 투수로 나서지 않고 7~8회를 정리하는 마당쇠 역할을 했다.

조상우는 전반적으로 기대치에는 100% 미치지 못했으나 팀의 주축 불펜 자원이 줄줄이 부상으로 쓰러진 가운데 1인분은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7월 급격하게 출루 허용이 늘어나면서 월간 평균자책점이 14.21로 치솟기도 했지만, 8월에는 2.35로 낮췄으며 9월에는 8⅓이닝 동안 단 1점도 내주지 않았다.

그럼에도 현재 조상우가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전반적으로 구속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2025시즌 그는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145.5km까지 추락했다. 전성기였던 지난 2019시즌에는 무려 152.3km를 기록하면서 압도적인 구위로 찍어 누르는 피칭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그 정도의 위압감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변화구의 정교함이 떨어졌다. 조상우가 활용하는 슬라이더와 포크볼의 피OPS는 각각 0.855와 0.931에 달했다. 즉 결정구로 이를 활용하기엔 쉽지 않다는 것이다. 따라서 패스트볼에 대한 의존도가 더 높아질 수밖에 없으며, 패스트볼의 구위가 살아나지 않으면 전성기 때 성적을 내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또 조상우의 FA 등급도 그가 행선지를 찾는 데 발목을 잡고 있다. 조상우는 A등급이기 때문에 원소속팀 KIA를 제외한 다른 구단에서 그를 영입하기 위해선 보호선수 20인 외 1명과 전년도 선수 연봉 200%를 보상해야 한다. 보호선수 20인 외 1명은 사실상 주전급 선수라고 봐도 무방하다.

조상우의 현재 상황은 지난해 하주석을 떠올리게 한다. 지난 2024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은 하주석은 부상에 시달렸고, 복귀 이후에도 공수 모든 부문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보상 선수가 없는 C등급이 아닌 B등급을 받아 다른 팀에서 관심을 가질 수 없는 선수가 됐다. 결국 하주석은 원소속팀 한화와 1년 최대 1억 1,000만 원에 계약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