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여왕벌

프로야구 삼성, 주축 선수 다수 괌 1군 훈련 불참…2군서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15 2025.01.21 18:00

강민호, 구자욱, 원태인, 김재윤, 백정현 재활에 집중

디아즈도 괌 캠프 합류 불발…'비자 발급 문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1군 스프링캠프 참가 명단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주전급 선수들이 대거 1군 괌 스프링캠프에 불참한다.

주전 포수 강민호와 주장 구자욱, 토종 에이스 원태인, 마무리 투수 김재윤, 선발 자원 백정현, 주축 불펜 최지광, 이호성은 2군 스프링캠프에서 2025시즌 준비를 하기로 했다.

삼성 관계자는 21일 "해당 선수들은 재활이 필요해 1군 괌 캠프에 합류하지 않기로 했다"며 "개인 훈련을 하다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2군(퓨처스)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자욱과 원태인은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각각 왼쪽 무릎 인대와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고, 백정현은 포스트시즌 대비 청백전 도중 공에 맞아 오른쪽 엄지가 부러졌다.

강민호도 한국시리즈에서 오른쪽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생했다.

삼성 관계자는 "이들은 팀 훈련 대신 개인 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도 괌 훈련 명단에서 빠졌다. 비자 발급 문제 때문이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2군 스프링캠프 참가 명단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삼성 구단은 "디아즈가 25일부터 경산 볼파크에서 훈련한 뒤 2군 일정에 맞춰 오키나와로 이동한 뒤 2월 5일 오키나와 1군 2차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축 선수들이 대거 빠진 삼성 1군 선수단은 22일 1차 훈련지인 괌으로 떠난다.

2월 4일 귀국한 뒤 2월 5일 2차 훈련지인 오키나와로 옮긴다.

오승환과 류지혁은 이미 괌에서 개인 훈련 중이다.

2군 선수단은 25일부터 31일까지 경산볼파크에서 합동 훈련을 하고 2월 1일 오전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한편 삼성은 이날 2025시즌 코치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박진만 감독, 정대현 수석코치, 강영식 투수 코치, 박희수 불펜 코치, 이진영 타격코치, 배영섭 보조 타격 코치, 손주인 수비 코치, 강명구 주루 코치, 채상병 배터리 코치, 이종욱 작전·외야 코치로 구성됐다.

2군은 새로 합류한 최일언 감독이 이끌고 박석진 투수 코치, 이흥련 배터리 코치, 박한이 타격코치, 정병곤 주루·내야 코치, 박찬도 작전·외야 코치가 함께한다.

육성군은 조동찬 총괄·수비 코치, 김정혁 타격 코치, 정민태 재활 코치, 김동호 투수 코치, 김응민 배터리 코치로 구성됐다.


프로야구 삼성, 주축 선수 다수 괌 1군 훈련 불참…2군서 시작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