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크크벳

대투수의 한마디, “선발투수에게 중요한 건 이닝”…KIA서 많이 오래 던지겠다는 양현종, 송진우 넘어설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1 2025.12.20 06: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대투수’가 생각하는 선발 투수의 미덕은 언제나 변함 없이 ‘이닝 소화력’이다.

KIA 타이거즈 양현종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사이버윤석민’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옛 KIA 팀 동료들과 함께 출연해 담소를 나눴다.

영상 중간에 양현종을 향한 질문이 나왔다. 차기 시즌 및 향후 커리어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였다. 양현종의 답변은 칼같았다. “항상 변함없다. 많이, 그리고 오랫동안 던지는 것밖에 없다”라며 “많이 던지는 것이 선발투수로서 가장 큰 무기”라고 강조했다.

이에 윤석민이 “선발투수로서 승리, 탈삼진, 이닝, 평균자책점 중에 가장 중요한 건”이라고 묻자 곧바로 “이닝”이라고 답했다. 함께 출연한 진해수 롯데 자이언츠 코치가 “앙현종 야구하는 거 보면 무조건 이닝이다”라며 맞장구를 치는 등 동료들도 공감하는 분위기였다.

동료들이 입을 모아 인정할 정도로 양현종은 KBO리그에서도 손에 꼽는 수준의 이닝이터다. 올해 KBO리그 신기록인 11시즌 연속 150이닝 소화라는 대업을 달성할 정도로 꾸준히 많은 이닝을 책임진다.

기량이 물오르기 시작하던 2016년 200⅓이닝을 소화하며 2007년 한화 이글스 류현진(211이닝) 이후 9년 만에 토종 선수가 200이닝을 돌파했으며, 이를 포함해 총 5년 연속으로 180이닝 이상 넘게 던지는 괴력을 발휘했다.

덕분에 이닝 관련 기록에서 양현종은 항상 최상위권을 마크한다. 지난해 정민철을 넘어 KBO리그 통산 최다 이닝 2위에 오른 양현종은 올해 리그 역대 2호 2,600이닝 소화라는 대기록까지 세웠다.

이렇게 꾸준히, 많이 던지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대기록 달성 여부에도 눈길이 간다. 바로 KBO리그 통산 최다 이닝 타이틀이다.

현재 이 기록은 한화의 ‘원 클럽 맨’이자 KBO리그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송진우가 갖고 있다. 무려 3,003이닝을 던져 KBO리그에서 유일하게 3,000이닝 넘게 투구했다.

양현종은 올해까지 통산 2,656⅔이닝을 소화했다. 앞으로 343⅓이닝을 더 던지면 3,000이닝 고지를 밟고, 거기서 3⅓이닝만 더 책임지면 송진우를 넘어설 수 있다. 페이스가 무너지지만 않으면 2~3년 뒤에는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관건은 양현종이 얼마나 기량을 유지하느냐다. 지난해만 하더라도 안정적인 선발 투수의 면모를 과시하던 양현종이다. 하지만 올해는 30경기 153이닝 7승 9패 평균자책점 5.06으로 2020시즌(평균자책점 4.70) 이후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을 남겼다.

이닝 소화량 역시 150이닝을 간신히 넘겼을 정도로 한창때의 모습은 나오지 않기 시작했다. ‘이닝이터’ 양현종이 대기록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반등하는 모습이 나와야 한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