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텐

'오타니랑 같은 팀 싫어' 日 금쪽이, ‘2960억 초대형 계약’ 눈앞?...'악의 제국' 양키스가 움직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5 2025.12.20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메이저리그(MLB) 진출도 전에 '오타니를 꺾고 싶다', '다저스는 가기 싫다'등 망언(?)으로 일본 금쪽이로 거듭난 투수의 계약이 머지않아 보인다.

19일(한국시간) '뉴욕포스트'는 “뉴욕 양키스가 일본인 우완 투수 이마이 타츠야에게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1월 2일로 예정된 계약 마감 시한을 앞두고 영입설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키스는 선발 투수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마이를 차기 로테이션 핵심 자원으로 검토 중이다. 매체는 “이마이를 둘러싼 시장은 총액 1억 5,000만~1억 8,000만 달러 선에서 형성돼 있다”며 “양키스는 충분히 그 수준의 지출을 감수할 수 있는 팀”이라고 평가했다.

27세의 이마이는 시속 후반 90마일(약 144.8km)대 강속구와 슬라이더 조합을 갖춘 우완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이마이의 슬라이더를 '최상위'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MLB.com은 "NPB에서 슬라이더 헛스윙 비율 46%를 기록했다"라며 "가장 흥미로운 점은 ‘역방향’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우완의 슬라이더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꺾이는 것과 달리, 이마이의 슬라이더는 왼쪽에서 오른쪽, 즉 팔 쪽 방향으로 휘어진다. 이런 유형의 슬라이더는 메이저리그에서도 매우 드물다. 타자들에게는 상당히 혼란을 주는 구종이다"라고 평가했다.

현재 양키스는 선발 자원이 더 필요하다. 기존 세 명의 선발 투수 모두 시즌 초반 가동 시점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게릿 콜은 토미 존 수술 이후 복귀 과정에 있어 개막전에 결장할 가능성이 크고, 카를로스 로돈은 팔꿈치 수술을 받아 시즌 초반 부상자 명단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클라크 슈미트 역시 토미 존 수술로 인해 시즌 절반 이상 결장한다.

이 가운데 또 다른 현지 매체 'USA 투데이'는 이마이 계약이 "2억 달러(약 2,957억 원) 전후 초대형 계약이 될 것 같다"라며 이번 오프시즌에 FA 선발 딜런 시즈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7년 총액 2억 1,0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은 점을 짚었다. 

매체는 “시즈가 2억 1,000만 달러나 받게 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특히 올 시즌은 부진했기 때문에(평균자책점 4.55) 더욱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이마이나 또 다른 FA 선발 자원 프램버 발데스가 ‘그렇다면 나도 그에 가까운 금액은 받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틀림없다”고 전했다.

이어 “발데스는 이마이가 계약하는 것을 기다렸다가 그 금액을 활용해 대형 계약을 맺으려는 생각이 있는 듯하다. 비슷한 조건이 될 것임을 알고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동향을 지켜보고 있으며, 먼저 결정하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마이의 영입 후보에 대해서는 “지하게 이마이에 관심을 보이는 구단은 5팀 안팎이다. 그중에서도 최종 후보는 양키스와 시카고 컵스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