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여왕벌

대충격! '심각하고 끔찍한 성적' 각종 기록 갈아치운 日 최고 선수의 드러난 민낯, 미국이 아닌 한국 와야 하나? 무라카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2 2025.12.19 00:01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뒤를 잇는 최고의 타자로 불리며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인기가 예상보다 점점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실패 가능성을 더 높이는 지표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 에노 사리스 기자는 최근 무라카미의 타구 속도와 스트라이크 존 안에서 컨택하는 비율을 언급하며 그와 유사했던 선수들을 나열했다.

사리스에 따르면 무라카미의 타구 속도는 최고 117마일(약 188.3km/h)로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 오타니와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는 수준이다.

그러나 존 내 콘택트율은 심각한 수준이다. 무라카미는 일본 리그에서 72.6%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메이저리그 기준 하위 1%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메이저리그 선수 중 그와 가장 비슷한 성적을 기록한 선수는 미네소타 트윈스의 우익수 맷 월너였다. 월너는 존 내 콘택트율이 73.6%로 무라카미보다 근소하게 좋았으며 최대 타구 속도는 116.8마일(약 188km)을 기록했다. 월너의 이번 시즌 성적은 10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02 22홈런 40타점 OPS 0.776이었다. 파워는 풀타임 시즌을 소화하면 30홈런 이상을 기록할 수 있으나 타율은 2할대 극초반을 기록하는 수준이다.

무라카미보다 존 내 콘택트율이 낮으면서도 메이저리그에서 유의미한 커리어를 남긴 선수는 조이 갈로 정도뿐이다. 갈로는 70.6%의 콘택트율로 무라카미보다 2%가량 낮았다. 

갈로는 타율은 심각하게 떨어졌으나 엄청난 파워와 뛰어난 선구안을 바탕으로 리그에서 괜찮은 성적을 기록했다. 2차례 40홈런 시즌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지난 2021시즌에는 무려 111개의 볼넷을 골라내기도 했다. 다만, 갈로의 10시즌 통산 타율은 0.194로 낙제점에 가깝다. 또 갈로는 최근 타자를 포기하고 투수로 전향을 준비하고 있다.

갈로와 월너 사이에 있는 선수는 최근 KT 위즈와 외국인 타자로 계약한 샘 힐리어드다. 그는 존 내 콘택트율 71%, 최대 타구 속도는 시속 115.1마일(약 185.2km/h)을 기록했다.

힐리어드는 지난 2019년부터 총 7시즌을 뛰면서 평균 타율이 0.218에 그쳤다. 그마저도 6시즌은 홈구장으로 대표적인 '타자 친화 구장'으로 꼽히는 쿠어스 필드를 사용했다.

이러한 면을 고려했을 때 무라카미는 메이저리그 진출 후 타율에서는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3루 수비마저 불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기 때문에 그의 가치는 밑바닥으로 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