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여왕벌
식스틴

최준용 더 쉬고 와! 우린 나바로가 있으니깐! 필리핀 에이스 18득점 10리바운드 맹활약, KCC 가스공사 꺾고 4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28 2025.12.19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KCC가 송교창과 최준용의 부상 공백에도 한국가스공사를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 윌리엄 나바로가 기대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덕분이다.

부산 KCC는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88-84로 승리했다.

1쿼터 KCC는 스몰 라인업의 한계를 맞이했다. 최준용과 송교창, 장재석이 빠진 자리를 신인 윤기찬과 가드 김동현이 메웠지만, 김준일의 파워를 버티긴 쉽지 않았다. 또 라건아의 외곽이 연이어 림을 갈랐다. 

그럼에도 KCC는 동점으로 쿼터를 마쳤다. 허웅과 허훈이 상대 가드진을 압도했기 때문이다. 허훈은 고졸 신인 양우혁을 상대로 한 수 가르쳐줬다. 무리한 플레이 없이 5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쿼터 KCC는 허웅과 숀 롱이 17점을 몰아쳤다. 하지만 가스공사도 닉 퍼킨스와 김준일이 19점을 합작하며 맞불을 놨다. 

3쿼터에도 이어진 팽팽한 승부는 4쿼터 초반부터 조금씩 균열이 생겼다. KCC가 롱과 나바로의 득점으로 스코어를 쌓은 반면 가스공사는 KCC의 타이트한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실책을 연발했다.

다만, KCC도 크게 도망가진 못했다. 중요한 순간 롱이 속공 덩크를 놓치는 등 아쉬운 장면을 여러차례 연출했다. 

그럼에도 KCC는 가스공사에 비해 리바운드 집중력에서 앞섰다. 나바로와 롱이 4쿼터에만 각각 5개의 리바운드를 잡았다. 4개는 공격 리바운드였다. 마지막 순간에도 나바로는 본인이 자유투를 놓친 뒤 이를 만회하는 리바운드와 파울을 얻었다. 

나바로는 18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KCC 이적 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팀도 당분간 최준용의 부상 공백을 말끔하게 지울 수 있게 됐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5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0
17736 ‘韓축구 미래’ 양민혁 굴욕, 램파드 ‘거짓부렁’에 속았다!…3G 29분 출전, K리그→EFL 직행 전진우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735 [오피셜] 韓축구 대형 날벼락! 감독 공식 발표 "황희찬은 아웃이다"...이대로 눈앞서 강등 지켜보나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4
17734 날벼락! ‘타도 다저스’ 외치며 돈 펑펑 쓴 메츠, 4970억 유격수 손목 부상→ 수술 가능성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1
17733 토트넘 정말 대단하다! 역대급 '무·패 행진'...구단 ‘역사 최저 승률’ 굴욕에도 프랑크 경질 없다니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32 충격 발표! 1조원의 사나이가 포지션을 변경한다고?...무려 -13, 수비 낙제점에 우익수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31 [오피셜] 다저스 잡으러 간다! 디트로이트, '266승' 레전드 영입… ‘스쿠발·발데스·벌랜더’ ML 최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17730 '흥부 듀오' 쇼윈도였다…부앙가, 개막 앞두고 충격의 손흥민 뒤통수 "SON 때문에 잔류" 외치더니 → "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9
17729 [오피셜] 日 사이영상 투수, 119패 ‘MLB 꼴찌팀’과 계약… 리그 최다 33홈런 허용→‘투수들의 무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17728 "2500억 내놔!"...맨유, 카세미루 대체자 영입 쉽지 않다!→뉴캐슬, 2000억 제안도 거절! PL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7727 “예거밤 수백 잔, 광란의 파티 → 바이러스 감염”+ 시즌 아웃에도...에버턴, 1991억 PL 최악 문제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1
17726 울산 현대모비스 14일 설맞이 이벤트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6
17725 [오피셜] 손흥민 친정팀, 또 한번 2부 강등 겪나, 토트넘, 주전급 11명 OUT 확정..."우도기, 단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8
17724 ‘대충격 트레이드’ MLB 1위 팀이 0.6% 남기고 전부 팔았다, 대체 왜? ‘스몰 마켓’ 밀워키의 마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9
17723 '韓축구 에이스' 황희찬, '부상→비난·조롱 쇄도'에도 '굳건!'→감독 HWANG 비호, "지능 매우 뛰어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