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업

충격 폭로! "내가 너 때문에 결혼 못했어..." 1988년생 손아섭이 팀 선배 강민호 때문에 결혼을 못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4 2025.12.18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현역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손아섭이 37살의 나이에도 결혼을 하지 못한 이유가 밝혀졌다.

손아섭은 지난 16일 야구 레전드 이대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대호[RE:DAEHO]'에 출연해 과거 롯데 자이언츠에서 함께 활약했던 강민호에게 못다한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아섭은 '야자 타임'과 같은 환경에서 헤드폰을 착용해 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하는 강민호를 향해 "내가 너 때문에 결혼 못했어"라며 농담 섞인 발언을 날렸다. 그러면서 "밖에 나가질 못하게 해서... 맨날 외출 금지야,, 왜 그래?"라며 "여기서 이야기해 봐!"라며 섭섭했던 마음을 숨김없이 털어놨다.

이에 강민호는 "다 팀을 위해서"라는 말로 운을 떼며 "그때 외출 보냈으면 아마 인터넷에 도배되서 야구 못했을 겁니다"라고 답했다. 

강민호와 손아섭이 함께했던 2010년대 초반, 강민호는 롯데에서 중참 역할을 맡았다. 평소 후배들을 위해 쓴소리를 자주 도맡았던 그는 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후배들의 외출을 제한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강민호보다 선배인 이대호는 강민호에게 "너는 왜 외출 금지시키고 나갔어"라고 반문하자, 강민호는 "나는 안 나갔다"라며 "그런 짓은 안 했다"고 강하게 해명했다. 이어 "내가 나가지 말자고 해놓고 내가 나가서 놀지는 않았다"며 "그렇게 살지는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대호, 강민호, 손아섭이 나란히 롯데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던 지난 2011년, 당시 팀은 최고의 타선을 구축하며 72승 5무 56패를 기록해 정규리그 3위에 올랐다. 팀 타율은 무려 0.288에 이를 정도로 엄청난 공격력을 과시했으나 투수력이 빈약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진 못했다.

한편, 손아섭과 강민호는 2025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었으나 아직 새로운 팀을 찾지는 못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