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조던
볼트

'대충격 소식' 이정도면 다저스가 제2의 일본 대표팀인가? 美 매체 소신 주장! '다저스 오카모토 영입해야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7 2025.12.18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에드윈 디아즈를 영입하며 불펜 보강을 어느 정도 마친 LA 다저스가 이제 타선을 강화해야 할 단계에 도달했다.

다저스는 2025시즌 오타니 쇼헤이 정도를 제외하면 모두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등이 노쇠화가 오면서 성적이 떨어졌고, 윌 스미스, 맥스 먼시, 토미 에드먼 등은 부상에 시달렸다.

다저스는 완전체를 갖춘 포스트시즌에서도 타선이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17경기를 치르면서 팀 타율은 0.233에 그쳤고 OPS도 0.722에 불과했다.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기록했던 OPS 0.760과 비교하면 수치가 떨어진 것은 분명하다.

오는 2026시즌 다저스 주축 타자들은 나이가 1살씩 더 올랐다. 프리먼은 36세, 베츠, 테오스카는 33세, 키케는 34세, 오타니, 스미스, 에드먼은 모두 31세 시즌을 보낼 예정이다. 주전 라인업에서 앤디 파헤스 정도를 제외하면 모두 30대이다.

다만, '쓰리핏'을 노리는 다저스가 지금 당장 유망주들을 활용하긴 어렵다는 평가다. 또 팜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호세 데 폴라, 에두아르도 퀸테로, 자이어 호프 등 외야 유망주는 모두 오는 2027시즌 메이저리그에 올라올 가능성이 높다.

이에 다저스는 현재 스티븐 콴(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재런 듀란(보스턴 레드삭스), 브랜든 도노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과 같은 20대 후반의 선수들과 꾸준히 연결되고 있는 가운데, 현지 한 매체는 다저스가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내야수 오카모토 카즈마를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 'TWSN' 소속 딜런 기자는 "오카모토는 일본프로야구리그(NPB)에서 11시즌을 뛰었으며 무려 248개의 홈런을 날렸을 정도로 슬러거형 타자로 성장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다저스에는 3루와 1루에 먼시와 프리먼이 있기 때문에 오카모토를 코너 외야 자원으로 쓸 수 있으며 앞의 둘이 나이가 더 들거나 팀을 떠날 경우 점진적으로 오카모토를 코너 내야수로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카모토는 요미우리에서 1,074경기를 뛰며 타율 0.273 248홈런 668타점 OPS 0.873을 기록했다. 올해는 부상으로 69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타율 0.327 15홈런 49타점 OPS 1.014를 기록해 정점을 찍었다.

다만, 오카모토가 다저스로 향할 가능성은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 오카모토를 영입하기 위해선 많은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역시 1996년생으로 내년부터 30세 시즌을 보내기 때문에 젊은 선수가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0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6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9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0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7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6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1
17736 ‘韓축구 미래’ 양민혁 굴욕, 램파드 ‘거짓부렁’에 속았다!…3G 29분 출전, K리그→EFL 직행 전진우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735 [오피셜] 韓축구 대형 날벼락! 감독 공식 발표 "황희찬은 아웃이다"...이대로 눈앞서 강등 지켜보나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4
17734 날벼락! ‘타도 다저스’ 외치며 돈 펑펑 쓴 메츠, 4970억 유격수 손목 부상→ 수술 가능성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1
17733 토트넘 정말 대단하다! 역대급 '무·패 행진'...구단 ‘역사 최저 승률’ 굴욕에도 프랑크 경질 없다니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4
17732 충격 발표! 1조원의 사나이가 포지션을 변경한다고?...무려 -13, 수비 낙제점에 우익수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
17731 [오피셜] 다저스 잡으러 간다! 디트로이트, '266승' 레전드 영입… ‘스쿠발·발데스·벌랜더’ ML 최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17730 '흥부 듀오' 쇼윈도였다…부앙가, 개막 앞두고 충격의 손흥민 뒤통수 "SON 때문에 잔류" 외치더니 → "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