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타이틀

"오타니 때는 아무도 걱정하지 않았잖아?" 日 최고 타자 높은 삼진율 걱정에 정면 반박한 美 매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6 2025.12.18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겨울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하는 일본 최고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최근 평가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에 따르면 무라카미는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6시까지 포스팅 절차를 마쳐야 한다. 즉 포스팅 완료까지 고작 6일밖에 남지 않은 셈이다.

그럼에도 현재 무라카미에 대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관심은 예상보다 저조한 편이다. 포스팅 당시 미국 매체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무라카미의 예상 계약 총액을 8년 1억 8,000만 달러(약 2,663억 원)로 평가하며 FA 타자 중 4위로 평가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일본 리그 시절 무라카미의 삼진율이 너무 높다는 이유로 가치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 멕시코전에서 끝내기 2루타를 치고 포효하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 멕시코전에서 끝내기 2루타를 치고 포효하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 켄 로젠탈 기자도 해당 의견에 동의하면서 "실패에 대한 위험도가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미국 현지에서 팟캐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재러드 카라비스는 무라카미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반박했다. 그는 "무라카미에 대한 불공정하고 부정적인 의견이 떠다니고 있다"라며 "오타니 쇼헤이가 미국에 올 당시에는 어느 누구도 그에 대해 걱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카라비스가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메이저리그 진출 당시 오타니의 삼진율이 무라카미보다 약간 높았기 때문이다. 오타니는 지난 2013~17시즌 일본프로야구리그(NPB) 니혼햄 파이터즈에서 활약하며 타석당 삼진 비율이 27%였다. 반면 무라카미는 오타니보다 조금 낮은 25.8%였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뒤 컨택 능력을 개선해 일본 시절보다 더 나은 선수로 성장했다. 통산 8시즌을 보내며 타율 0.282 280홈런 669타점 OPS 0.957을 기록했으며 삼진율도 25.6%로 일본 시절보다 더 낮아졌다.

다만, 메이저리그 진출 당시 오타니에 대한 큰 걱정이 없었던 이유는 무라카미와 달리 그는 최저 연봉을 받고 진출하는 선수였기 때문이다. 오타니는 23세의 나이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했고 국제 아마추어 계약 신분으로 문을 두드리면서 30개 구단의 주목을 한 눈에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0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6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9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0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7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6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1
17736 ‘韓축구 미래’ 양민혁 굴욕, 램파드 ‘거짓부렁’에 속았다!…3G 29분 출전, K리그→EFL 직행 전진우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735 [오피셜] 韓축구 대형 날벼락! 감독 공식 발표 "황희찬은 아웃이다"...이대로 눈앞서 강등 지켜보나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4
17734 날벼락! ‘타도 다저스’ 외치며 돈 펑펑 쓴 메츠, 4970억 유격수 손목 부상→ 수술 가능성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1
17733 토트넘 정말 대단하다! 역대급 '무·패 행진'...구단 ‘역사 최저 승률’ 굴욕에도 프랑크 경질 없다니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4
17732 충격 발표! 1조원의 사나이가 포지션을 변경한다고?...무려 -13, 수비 낙제점에 우익수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
17731 [오피셜] 다저스 잡으러 간다! 디트로이트, '266승' 레전드 영입… ‘스쿠발·발데스·벌랜더’ ML 최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17730 '흥부 듀오' 쇼윈도였다…부앙가, 개막 앞두고 충격의 손흥민 뒤통수 "SON 때문에 잔류" 외치더니 → "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