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업

'1조 6000억' 264개월 할부,‘슈퍼팀’ 다저스의 꼼수?...특급 마무리 영입에 가려진 지급 유예 계약 또또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3 2025.12.16 15:01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가 야구를 망치고 있는 걸까.

다저스가 '특급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 영입으로 2047년까지 부담해야 할 지급 유예(디퍼) 금액이 10억 6,450만 달러(약 1조 5,600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저스는 최근 전 뉴욕 메츠 마무리 투수 디아즈와 3년 총액 6,9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디아즈는 계약금 900만 달러(약 132억 원)와 2026년 연봉 1,400만 달러(약 206억 원)를 받는다. 이후 두 시즌 동안 각각 2,300만 달러(338억 원)씩을 받게 된다. 그러나 매년 연봉 450만 달러(약 66억 원)를 계약 종료 이후 받는 디퍼 조항이 포함됐다.

이로 인해 다저스가 떠안은 후불 지급 총액은 10억 6,450만 달러까지 늘어났다. 디아즈를 비롯해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 블레이크 스넬, 프레디 프리먼, 윌 스미스, 토미 에드먼, 태너 스캇,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그 대상이다.  

오타니의 지급 유예 금액이 가장 크다. 오타니는 2034년부터 2043년까지 총 6억 8,000만 달러(약 9,986억 원)를 후불로 받게 된다. 

구단 입장에서 디퍼 계약 전략은 연봉을 분할 지급하는 방식인 만큼 단기적인 재정 운용에 분명한 이점이 있다. 아울러 즉각적인 전력 보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우승 경쟁을 이어가야 하는 팀에는 매력적인 선택지다. 

문제는 다저스가 이를 남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력을 대폭 보강한 다저스는 지난해와 올해 연속으로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성적만 놓고 보면 더할 나위 없는 성공이다. 그러나 우승 트로피 뒤에 숨은 디퍼 계약이 드러나면서 리그 안팎에서 다저스를 바라보는 시선은 결코 곱지만은 않다.

일각에서는 "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 "말도 안 된다", "다저스를 방치하는 메이저리그도 문제가있다" 등 지적이 이어졌다. 규정을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편법에 가까운 운영이라는 비판 속에 다저스의 화려한 성과는 냉담한 평가와 함께 따라다니고 있다.

한편 다저스는 약점으로 지적돼 왔던 불펜 보강을 위해 에드윈 디아스를 영입하며 전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전력 보강에 성공한 다저스는 다시 한번 ‘왕좌 수성’을 정조준,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8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