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타이틀

대한민국 '민재 보유국' 초대박! 골든 글러브 2루수 LG 신민재,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유니폼 교환 성사 "같은 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19 2025.12.16 12:03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한민국은 '민재 보유국'이다. LG 트윈스의 신민재와 FC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의 특별한 인연이 지속되고 있다. 

뮌헨은 15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대 수비수 김민재 X 민재 유니폼 교환 완료"라는 글과 함께 LG의 2루수 신민재에게 김민재의 유니폼을 전달하는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 속 신민재는 김민재의 유니폼을 들어 올리며 "축구 유니폼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잠시 유니폼을 살펴본 신민재는 "싸인까지 해주셨다.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당초 어색한 표정이 역력한 신민재였지만, 유니폼을 착용한 뒤 사진을 찍는 등 능숙한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잠시 뒤 신민재는 "자신도 답례로 LG 유니폼을 준비했다"며 김민재의 이름과 그의 팀 내 등번호 3번이 적힌 LG 유니폼에 자신의 싸인을 남겼다. 그러면서 신민재는 "유니폼 교환하게 돼 기분이 좋다. 같은 민재로써 앞으로도 선전을 기원하겠다"며 "민재 화이팅!"을 힘차게 외쳤다.

 

신민재와 김민재가 콤비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뮌헨은 지난 10일에도 신민재의 골든 글러브 수상을 축하하며 "축구는 김민재, 야구는 신민재"라는 게시물을 업로드한 바 있다.

한편, 신민재는 2025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성적은 463타수 0.313 타율, 홈런 1회, 안타 145회, 도루 15회, OPS 0.777을 기록했다. 특히 한국 시리즈에서도 한화 이글스를 잡고 우승을 달성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KBO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FC 바이에른 뮌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42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2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4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9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4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9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7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