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조던

"나라서 PK 안줬어!" 비니시우스 격노..."명백한 파울"인데, VAR도 체크 X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9 2025.12.16 12:02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CF)가 또 한 번 판정 논란의 중심에 섰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비토리아의 에스타디오 데 멘디소로차에서 열린 2025/26시즌 라리가 17라운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킬리안 음바페와 호드리구의 득점으로 최근 2연패 흐름을 끊는 데는 성공했지만, 승리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용은 개운치 않았다. 경기 막판 나온 이해하기 힘든 판정 때문이다.

문제의 장면은 후반 41분 발생했다. 비니시우스는 특유의 스피드를 앞세워 알라베스의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했고, 공이 이미 발을 떠난 상황에서 나우엘 테날리아와 접촉하며 넘어졌다. 누구나 페널티킥 선언을 예상할 만한 상황이었지만, 주심은 휘슬을 불지 않았다. 더 큰 논란은 VAR 판독조차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비니시우스는 어이없다는 듯 그라운드에 앉아 심판을 바라봤고,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 역시 강하게 항의했다. 그러나 판정은 끝내 번복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레알이 승리하긴 했지만, 분명 논란의 여지가 큰 장면이었다.

경기 종료 후 스페인 매체 '트리뷰나EN'은 비니시우스가 교체되던 순간 포착된 장면을 전했다.

중계사 모비스타르는에 따르면 사비 알론소 감독은 비니시우스에게 "명백했어. 정말 명백했어!"라고 말했고 이에 비니시우스는 분노를 숨기지 않은 채 "심판이 페널티를 주지 않은 이유는, 그게 나이기 때문이야"라고 답했다.

그리고 알론소 감독 역시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비니시우스에 대한 페널티는 매우 명백했다. 내가 놀란 건 심판이 VAR조차 확인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솔직히 이런 상황에 우리가 놀랄 일은 아니다"며 심판의 판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구단 공식 채널인 레알 마드리드 TV(RMTV)도 즉각 반응했다. 해당 판정을 두고 "정말 치욕적인 판정이다. 스페인 결승전을 앞두고 기자회견까지 열었던 VAR 담당자 개인의 판단으로, 비니시우스를 향한 명백한 파울이 무시됐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저 장면에서 페널티를 주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물론 레알은 이날 승리로 12승 3무 2패(승점 39)를 기록하며 선두 바르셀로나(승점 43)와의 격차를 4점으로 좁히는 데 성공했다. 다만 값진 승리에도 불구하고 판정 논란이 남으며, 완전히 기분 좋은 승리를 만끽하지는 못했다.

사진= 야후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트리뷰나EN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42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10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2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4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9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4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9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7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1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