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볼트

'549세이브 전설의 공개 지목' 나를 넘을 후배가 보인다…오승환이 직접 찍은 차세대 韓 최고 마무리는 누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7 2025.12.16 12:02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 달성, KBO리그 역사상 최고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본인을 뛰어넘을 후배로 KT 위즈 박영현을 뽑았다.

오승환은 최근 방송된 ‘야구대표자 시즌3’에 출연해 자신의 통산 427세이브를 넘어설 차세대 마무리가 보이느냐는 질문에 박영현을 꼽았다. 이에 이대호는 “나는 박영현의 공을 보면서 오승환이 떠올랐다”라며 맞장구쳤다.

투수와 타자 양쪽 레전드의 찬사를 한 몸에 받은 박영현은 데뷔 첫해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2년 1차 지명 선수로 KT에 입단한 박영현 당해 52경기 출전해 2홀드 평균자책점 3.66을 올리더니 이듬해에는 만 20세 나이로 32홀드를 기록, 최연소 홀드왕에 올랐다.

지난 시즌에는 승률왕(0.833), 그리고 올해는 35세이브를 거두며 생애 첫 세이브왕까지 차지했다. 2025시즌 최종 성적은 5승 6패 1홀드 35세이브 평균자책점 3.39 기록했다.

2023년 홀드 1위, 2024년 승률 1위에 이어 2025년 세이브 1위까지 3년 연속 타이틀을 거머쥐는 의미 있는 성과도 남겼다.

하지만 박영현은 개인 성적과는 별개로 본인의 시즌을 냉정히 평가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그는 "프로 생활 4년 중 가장 마음에 안 드는 시즌이었다"며 "이전 시즌엔 볼넷이 20개 정도였는데 올해는 34개인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저는 올라갈 생각밖에 없는 사람이라 내년엔 더욱 단단한 마무리가 되겠다"라며 "내년엔 팀이 반드시 가을 야구에 갈 수 있도록 뒷문을 더욱 단단히 막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박영현은 신인 시절부터 오승환을 롤모델로 언급해 왔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오승환은 삼성 라이온즈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역대 최고의 마무리 투수다. KBO리그에서만 15시즌을 뛰며 통산 427세이브를 기록했고, 한·미·일 통산으로는 549세이브 달성했다. 

아울러 국가대표 마무리 투수로서 한국 야구의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3위,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09년 WBC 준우승에도 기여했다.

오승환의 기록은 한국 야구 마무리 투수 이정표로 남아 있다. 박영현은 그 이정표를 향해 꾸준히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개인 타이틀을 차례로 거머쥐었지만, 그는 만족하지 않고 다음 시즌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뉴스1, KT 위즈 제공,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0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6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9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0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7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6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1
17736 ‘韓축구 미래’ 양민혁 굴욕, 램파드 ‘거짓부렁’에 속았다!…3G 29분 출전, K리그→EFL 직행 전진우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735 [오피셜] 韓축구 대형 날벼락! 감독 공식 발표 "황희찬은 아웃이다"...이대로 눈앞서 강등 지켜보나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4
17734 날벼락! ‘타도 다저스’ 외치며 돈 펑펑 쓴 메츠, 4970억 유격수 손목 부상→ 수술 가능성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1
17733 토트넘 정말 대단하다! 역대급 '무·패 행진'...구단 ‘역사 최저 승률’ 굴욕에도 프랑크 경질 없다니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4
17732 충격 발표! 1조원의 사나이가 포지션을 변경한다고?...무려 -13, 수비 낙제점에 우익수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
17731 [오피셜] 다저스 잡으러 간다! 디트로이트, '266승' 레전드 영입… ‘스쿠발·발데스·벌랜더’ ML 최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17730 '흥부 듀오' 쇼윈도였다…부앙가, 개막 앞두고 충격의 손흥민 뒤통수 "SON 때문에 잔류" 외치더니 → "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