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여왕벌

너무 조용하다! 대형 영입 하나도 없는 양키스, '타도 다저스·오타니' 외친 日 투수 이마이에 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6 2025.12.16 12:01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겨울 조용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뉴욕 양키스가 대형 소식 한 방을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미국 스포츠 매체 '야후 스포츠' 알렉산더 윌슨 기자는 "꽤 조용한 오프 시즌이기에 폭탄을 터트리는 양키스와는 거리가 멀다"라며, 다만 "일본에서 온 리포트에 따르면 양키스가 27세 선발 투수 이마이 타츠야 비딩에 확실하게 참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마이의 가격표는 1억 5,000만 달러(약 2,208억 원)를 상회한다"고 덧붙였다.

양키스는 현재까지 너무도 조용하게 오프 시즌을 보내고 있다. 아메드 로사리오, 라이언 야브로 등과 계약했지만, 이들은 지난해에도 양키스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다. 즉 외부 보강은 마이너 계약을 맺은 선수들을 제외하고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양키스는 현재 외야 포지션과 선발, 불펜 보강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외야의 경우 계속해서 코디 벨린저와의 재결합이 거론되며 카일 터커를 영입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다만 터커의 경우 최소 10년 3억 5,000만 달러(약 5,153억 원) 수준의 금액이 필요하기에 양키스가 영입하기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양키스는 벨린저에 더해 선발 투수를 한 명 더 보강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게릿 콜, 카를로스 로돈, 클락 슈미트의 개막 로스터 합류가 어렵기 때문이다. 

현재 양키스와 연결된 선수는 마이클 킹과 이마이다. 킹은 지난 2023시즌까지 양키스에서 활약했던 선수다. 양키 스타디움의 압박감을 견뎠고, 최근 선발 전환에 성공했다는 메리트가 있지만, 만만치 않은 경쟁이 붙었다.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도 킹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에 양키스가 이마이에 올인을 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마이는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를 연상하게 하는 체형을 가진 선수이며 최고 시속 99마일(약 159km/h)의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서클 체인지업, 커브 등을 고루 갖췄다. 2025시즌 성적은 10승 5패 평균자책점 1.92다. 삼진은 178개를 잡아 리그 2위에 올랐다.

이마이는 최근 자국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등 일본 선수들과 함께 뛰는 것도 좋지만, 그들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 나의 꿈"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다저스가 아닌 다저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팀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이마이의 조건에 가장 적합한 팀은 현재로선 양키스다. 일본인 선수가 없으며, 양키스는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강력한 전력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양키스도 이마이를 영입하면 킹과 달리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 손실이 없다는 장점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0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6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9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0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7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6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1
17736 ‘韓축구 미래’ 양민혁 굴욕, 램파드 ‘거짓부렁’에 속았다!…3G 29분 출전, K리그→EFL 직행 전진우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735 [오피셜] 韓축구 대형 날벼락! 감독 공식 발표 "황희찬은 아웃이다"...이대로 눈앞서 강등 지켜보나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4
17734 날벼락! ‘타도 다저스’ 외치며 돈 펑펑 쓴 메츠, 4970억 유격수 손목 부상→ 수술 가능성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1
17733 토트넘 정말 대단하다! 역대급 '무·패 행진'...구단 ‘역사 최저 승률’ 굴욕에도 프랑크 경질 없다니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4
17732 충격 발표! 1조원의 사나이가 포지션을 변경한다고?...무려 -13, 수비 낙제점에 우익수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
17731 [오피셜] 다저스 잡으러 간다! 디트로이트, '266승' 레전드 영입… ‘스쿠발·발데스·벌랜더’ ML 최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17730 '흥부 듀오' 쇼윈도였다…부앙가, 개막 앞두고 충격의 손흥민 뒤통수 "SON 때문에 잔류" 외치더니 → "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