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옐로우뱃

몽피스·스비톨리나 부부, 호주오픈 테니스 동반 16강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38 2025.01.19 00:00

몽피스(왼쪽)와 스비톨리나 부부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가엘 몽피스(41위·프랑스)와 엘리나 스비톨리나(27위·우크라이나) 부부가 호주오픈 테니스(총상금 9천650만 호주 달러·약 875억원) 단식 16강에 나란히 진출했다.

몽피스는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테일러 프리츠(4위·미국)를 3-1(3-6 7-5 7-6<7-1> 6-4)로 제압했다.

또 스비톨리나는 이어 열린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자스민 파올리니(4위·이탈리아)를 2-1(2-6 6-4 6-0)로 물리쳤다.

몽피스와 스비톨리나는 2021년 결혼해 딸 하나를 둔 부부다.

스비톨리나 경기를 관전하는 몽피스(왼쪽)

[로이터=연합뉴스]

몽피스는 이달 초 뉴질랜드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SB 클래식을 제패, 1977년 이후 최고령 단식 우승 기록(38세 132일)을 세운 상승세를 이번 대회에서도 이어가는 중이다.

몽피스는 메이저 대회에서 2008년 프랑스오픈, 2016년 US오픈 4강이 최고 성적이다. 호주오픈에서는 2016년과 2022년 8강까지 오른 사례가 있다.

스비톨리나도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2019년 윔블던과 US오픈, 2023년 윔블던 등 세 차례 4강이 최고 성적이다.

이 부부는 나란히 16강 진출 상금 42만 호주 달러, 한국 돈으로 3억 8천만원씩 합계 7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

몽피스는 벤 셸턴(20위·미국), 스비톨리나는 대니엘 콜린스(11위)-매디슨 키스(14위·이상 미국) 경기 승자와 4회전에서 맞대결한다.

엘리나 스비톨리나

[AFP=연합뉴스]

3회전에서 다닐 메드베데프(5위·러시아)를 꺾는 이변을 일으킨 러너 티엔(121위·미국)은 코랑탱 무테(69위·프랑스)를 3-0(7-6<12-10> 6-3 6-3)으로 제치고 16강에 올랐다.

앨릭스 미컬슨(42위·미국)도 카렌 하차노프(19위·러시아)를 3-0(6-3 7-6<7-5> 6-2)으로 따돌렸다.

티엔은 2005년생, 미컬슨은 2004년생 신예들이다.

티엔은 로렌초 소네고(55위·이탈리아), 미컬슨은 앨릭스 디미노어(8위·호주)와 각각 8강 진출을 다툰다.

남자 단식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 역시 3회전에서 마르코스 기론(46위·미국)을 3-0(6-3 6-4 6-2)으로 일축하고 16강에 안착, 대회 2연패 가능성을 부풀렸다.

주니어 남자 단식에 출전한 김무빈(주니어 72위·서인천고)은 1회전에서 크루즈 휴잇(주니어 60위·호주)에게 0-2(3-6 3-6)로 졌다.

휴잇은 2001년 US오픈과 2002년 윔블던을 제패한 레이튼 휴잇의 아들이다.


몽피스·스비톨리나 부부, 호주오픈 테니스 동반 16강행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