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타이틀

“나의 뿌리 한국에서 지내보고 싶었다” 롯데 투수진 맡게 된 카네무라 코디네이터의 인사…“목표는 레벨 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5 2025.12.16 12:01

[SPORTALKOREA] 한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진을 책임지는 ‘중책’을 맡은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가 일본 야구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카네무라 코디네이터는 지난 12일 롯데 합류가 발표된 후 본인의 SNS를 통해 일본 야구팬들을 향해 “내년부터 KBO의 롯데 자이언츠에서 지도자로 활동하게 됐음을 보고드린다”라고 전했다.

카네무라 코디네이터는 “(한신) 타이거즈를 떠나며 현장에서 더 활동하지 않아도 되려나 싶었지만, 감사하게도 여러 곳에서 이야기를 들어 롯데에 신세를 지게 됐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내 안에서는 뿌리이기도 한 한국에서 지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나이를 먹을수록 커져갔다”라며 “이 타이밍을 놓치면 앞으로는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아직 몸이 건강할 때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해 결단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사실 카네무라 코디네이터가 한국계 일본인이라는 설은 예전부터 전해져 있었다. 2011시즌을 앞두고 삼성 라이온즈 입단에 근접했을 당시 언론을 통해 소문이 전해졌는데, 이번에 본인이 스스로 ‘뿌리’를 언급하며 한국과 인연이 있음을 밝힌 것이다.

카네무라 코디네이터는 “한국 요리나 드라마도 정말 좋아해 기대되지만, 1군부터 3군까지 모든 투수를 지켜보는 정말 중요한 보직을 맡게 돼 책임감을 품고 (롯데가) 마지막 유니폼이라는 생각으로 힘내보겠다”라며 “종종 생각나면 롯데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현역 시절 일본프로야구(NPB)에서 16시즌간 활약한 카네무라 코디네이터는 통산 271경기(210선발) 1,429⅓이닝 89승 81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3.89의 성적을 남겼다.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에서 오래 활약했고, 말년에는 한신에서 뛰었다.

2011시즌을 앞두고 삼성과의 입단 계약에 합의했으나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계약이 취소됐다. 이후 독립리그에서 뛰다가 최종적으로 은퇴했고, 해설가로 활동하다가 2016년 한신의 투수코치로 부임했다.

2022시즌 후 팀을 떠나 독립리그 지도자로 활동하다가 2024년 말 한신에 복귀했다. 그리고 올해 연속경기 무실점 신기록을 세운 이시이 다이치 등 여러 선수의 ‘스텝업’에 힘을 보탰고, 한신도 투수진을 앞세워 일본 시리즈까지 진출했다.

그런 이력을 지닌 카네무라 코디네이터가 한국 땅을 밟는다. 한동안 선수 육성에 어려움을 겪던 롯데는 지난해 팀에 합류한 김상진 2군 투수코치의 교정 능력에 큰 수혜를 입었다. 윤성빈, 홍민기, 이민석 등 젊은 강속구 투수들의 약진이 돋보였다.

이에 일본에서도 선수 육성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카네무라 코디네이터를 영입했고, 투수진 전체를 지도할 수 있는 전권을 맡기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카네무라 코디네이터는 롯데 구단 SNS를 통해서도 한국 팬들에게 첫인사를 남겼다. “목표는 전반적인 투수진의 레벨 업”이라고 포부를 밝히면서 “롯데 팬분들이 한국에서 가장 열정적이라 들었다. 그런 팬분들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시즌을 보내고 싶고, 그 속에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를 한 명이라도 많이 만들어내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카네무라 사토루 코디네이터 인스타그램 캡처, 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