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식스틴

"여자·파티·명성·돈"에 무너진 'NBA 최고 유망주'가 조던 후계자로?..."시카고, 현실적 행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18 2025.12.08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트레이드설이 고개를 든 자이언 윌리엄슨(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새로운 행선지로 시카고 불스가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 매체 '포브스'의 에반 사이더리 기자는 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시카고 불스는 8,000만 달러(약 1,180억 원) 이상의 만료 예정 계약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윌리엄슨의 현실적인 트레이드 행선지로 여겨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뉴올리언스는 잦은 부상으로 신뢰하기 어려운 윌리엄슨의 이력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실패로 끝난 자이언 시대’를 완전히 정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지난 4일 “뉴올리언스는 첫 번째로 합리적이라고 판단되는 제안이 오면 곧바로 받아들일 것이다. 조 듀마스와 트로이 위버는 가격 흥정에 큰 관심이 없으며, 구단은 이미 현실적인 반대급부만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즉 윌리엄슨을 트레이드 하며 본격적인 리빌딩에 돌입하겠다는 의미다. 이 틈을 노린 팀이 바로 시카고다. 불스는 조쉬 기디, 니콜라 부세비치, 패트릭 윌리엄스, 아요 도순무, 코비 화이트 등 스타 파워는 약하지만 조직적인 팀 플레이를 앞세워 시즌 초반 5연승을 기록하는 등 의외의 선전을 펼쳤다.

하지만 최근 급격한 하락세를 타며 동부콘퍼런스 10위까지 떨어지자 슈퍼스타의 필요성은 더욱 뚜렷해졌다.

게다가 사이더리 기자의 보도대로 시카고는 2025/26시즌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화이트, 부세비치, 잭 콜린스, 케빈 허더, 도순무 등 뉴올리언스 입장에서 당장 전력 보강은 물론 향후 트레이드 자산으로 활용 가능한 선수들이다. 즉 두 구단의 이해관계는 확실하게 맞아떨어진다. 

물론 자이언에게는 부상이라는 명확한 리스크가 있다. 그럼에도 그의 재능만큼은 진짜다. 

2019년 ‘자이언 드래프트’로 불릴 만큼 리그 전체의 주목을 받으며 1순위로 NBA에 입성했지만, 그의 커리어는 부상과의 싸움이었다.

지난 시즌까지 출전 가능 경기 472경기 중 실제 출장 경기수는 단 214경기. 결장이 무려 258경기에 달한다. 사이즈(198cm·128kg)와 폭발적 운동 능력은 그의 강점이지만 동시에 부상 가능성을 키우는 요인이기도 했다.

뉴올리언스는 2022년 자이언과 5년 1억9,3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며 이례적인 ‘체중 관리 조항’을 삽입했다. 몸 상태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마지막 2년 약 8,700만 달러를 받지 못하는 내용이었다. 구단조차 그의 위험성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는 방증이다.

전 NBA 선수 길버트 아레나스도 과거 “자이언은 여자, 파티, 명성, 돈… NBA의 화려한 삶에 빠져버렸다. 그런 밤 문화는 결국 몸을 망가뜨린다”고 날카롭게 지적한 바 있다.

하지만 완전히 기대를 접기엔 그의 재능이 여전히 특별하다. 시즌 개막 전 자이언은 “고교, 대학 시절 이후 처음으로 몸이 이렇게 가볍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실제 이번 시즌 부상으로 10경기밖에 뛰지 못했음에도 평균 22.1득점, 야투 성공률 51.0%, 5.6리바운드, 4.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건강만 하다면 여전히 슈퍼스타라는 것을 증명했다.

이 때문에 최근 몇 년 동안 슈퍼스타 영입 대신 롤 플레이어 중심의 팀 구성을 고수해왔던 시카고가, 한 번 크게 베팅할 타이밍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리스크는 크지만 동시에 리턴도 확실한 도박수다. 윌리엄슨의 가치가 가장 낮은 지금이야말로 시카고가 가장 큰 변화와 도약을 기대할 수 있는 순간일지 모른다.

사진= 클러치포인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2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6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7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8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2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2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1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1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7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6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