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크크벳

'흥민이형도 첫 시즌은 아쉬웠어!'...'쏘니 7번 후계자' 시몬스, 드디어 터졌다! 1골 1도움+평점 8.8 맹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7 2025.12.07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7번을 이어받은 사비 시몬스(토트넘 홋스퍼FC)가 마침내 첫 골을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에 확실하게 응답했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를 2-0으로 제압했다.

전반 25분 히샬리송의 선제골로 흐름을 잡은 토트넘은 전반 43분 시몬스의 추가 골로 일찌감치 승기를 굳혔고, 이 스코어를 끝까지 지켜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홈 두 번째 승리를 챙겼다.

이번 승리는 여러모로 의미가 컸다. 최근 부진했던 홈 경기력 회복,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친정팀 브렌트포드를 상대로 의미 있는 승리를 거둔 점, 그리고 곧 다가오는 손흥민 방문 경기 UEFA 챔피언스리그 슬라비아 프라하전을 앞두고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점까지 긍정적 요소가 겹쳤다.

그러나 무엇보다 큰 수확은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시몬스가 드디어 첫 골을 터뜨렸다는 사실이다.

파리 생제르맹 유스 출신인 시몬스는 2020년 8월 1군 데뷔 이후 꾸준히 성장했다. 특히 PSV 에인트호번 임대 시절이던 2022/23시즌에는 48경기 22골 11도움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유럽 전역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RB 라이프치히에서도 43경기 10골 13도움, 지난 시즌에는 부상 속에서도 33경기 11골 8도움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다.

손흥민 이적 직후 공격진에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토트넘은 이적시장 막판 6,000만 유로(약 1,030억 원)를 지불하고 시몬스를 영입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 전까지 시몬스의 활약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18경기에서 도움 2개에 그치며 손흥민의 후계자 치고는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브렌트포드전에서는 모든 평가를 반전시켰다. 그는 1골 1도움에 그치지 않고 축구 통계 매체 '팟몹' 기준 패스 성공률 84%(36/43), 기회 창출 1회, 유효 슈팅 2회 , 정확한 롱패스 2회, 볼 경합 성공 4회, 드리블 성공 2회 등 다방면에서 높은 기여도를 보이며 평점 8.8점을 받았다.

특히 이날 활약이 더 의미 있는 이유는 단순한 공격포인트가 아니라, 그동안 프리미어리그의 강한 피지컬에 적응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은 그가 터프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는 점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프랑크 감독 역시 시몬스의 활약에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모든 선수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도움과 골이 시몬스에게 한층 가벼운 움직임을 가져다줬다. 터치도 좋아지고 모든 면에서 향상됐다. 그는 매우 성실하고 의지가 강한 선수다. 최근 팀이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지만 오늘은 잘 풀렸다”고 극찬했다.

물론 이번 활약이 단발성으로 끝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날 경기만 놓고 보면, 시몬스가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손흥민 역시 2015년 레버쿠젠에서 이적해 온 첫 시즌에 40경기 8골 6도움으로 준수한 성적을 냈지만, 경기력 면에서는 혹평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며 결국 클럽 레전드로 자리 잡았다.

과연 시몬스도 이날의 활약을 발판 삼아, 등번호 7번의 무게에 걸맞은 시즌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 

사진= 토트넘 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