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타이틀

"2점슛 성공률이 37%인데 어떻게 이기나..." 조상현 감독의 깊었던 한숨 소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8 2025.12.05 00:00

[SPORTALKOREA=창원] 이정엽 기자= 조상현 LG 감독은 선수들이 기본적인 부분을 놓친 것에 대해 아쉬워하면서 냉정해질 것을 강조했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4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64-66으로 패했다.

경기 후 조 감독은 "핑계를 대지 않겠다"며 "선수들이 이타적인 플레이가 나왔어야 했는데 전부 자기 공격에 초점을 맞추면서 상황을 좋지 않게 만들었다"며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상대에게 공격 리바운드를 14개나 내준 적이 없는데 선수들이 냉정하게 생각하고 기본적인 것부터 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1년 6개월 만에 홈에서 복귀전을 치른 양홍석은 3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에 그쳤다. 첫 3점슛을 성공한 뒤 골밑에서 쉬운 슛을 놓치는 등 경기 감각을 전혀 찾지 못했다.

조 감독은 "시간이 많이 필요해 보인다"며 "부담감 같은 부분은 본인이 이겨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가 우려했던 부분"이라며 "연봉을 많이 받는 선수이기에 본인 역할을 충분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부상에서 한 달 만에 돌아온 유기상은 그대로 양홍석, 윤원상보단 확실히 나은 모습을 보였다. 수비적인 부분에서 샘 조세프 벨란겔에게 많은 실점을 내준 것은 아쉬웠으나 공격에서 16득점 3점슛 성공률 80%를 기록했다.

조 감독은 "기상이는 더 좋아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한 믿음을 보이며 "체력이 좀 더 올라와야 한다"고 했다. 이어 "주말 경기와 EASL 경기 치르면 경기력이 좀 더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 대답을 한 뒤 조 감독은 인터뷰실을 빠져나가며 "2점슛 성공률이 30%대면 어떻게 이기나"라고 이야기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8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