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텐

'손흥민처럼 박수받고 떠날 마지막 기회'…살라, 결국 계약 못 채우고 방출 수순? "이미 이적 준비됐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0 2025.12.04 21:02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FC)가 사실상 팀을 떠날 준비까지 마쳤다는 현지 주장이 나오고 있다.

아르네 슬롯 감독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살라를 선발에서 제외했다. 프리미어리그 기준 살라가 벤치에서 시작한 것은 지난 2024년 4월 웨스트햄전 이후 처음이었다.

그런데 결과는 놀라웠다. 리버풀은 웨스트햄을 2-0으로 격파하며 최근 공식전 12경기 9패의 악몽 같은 부진을 단숨에 끊어냈다.

전술적 변화도 뚜렷했다. 도미닉 소보슬라이는 살라 대신 오른쪽 윙으로 나서 활력을 불어넣었고 코디 각포는 알렉산드르 이사크의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쐐기골까지 넣었다. 시즌 내내 살라와 동선이 겹쳤던 플로리안 비르츠도 중원에서 훨씬 자유롭게 뛰며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물론 4일 열린 선덜랜드전에서는 살라가 다시 벤치였음에도 1-1 무승부에 그쳤다. 그럼에도 영국 현지 전문가들과 매체들은 살라의 벤치행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웨스트햄전 선발 제외는 살라의 지위가 예전 같지 않다는 분명한 신호”라며 “슬롯 감독은 이제 살라를 다른 선수들과 동등하게 평가한다. 그는 더 이상 리버풀의 절대적 존재가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여기에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레드냅은 한 발 더 나아가 “살라는 이미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레드냅이 살라가 1월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확신했다”고 전했다.

레드냅은 스카이스포츠에서 “살라는 프리미어리그와 리버풀의 위대한 선수다. 그래서 이 상황의 끝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살라는 벤치에 앉으려고 이 계약을 맺은 게 아니다. 그는 매주 뛰고 싶어 한다”며 “이 상태라면 계약 기간 2년을 모두 채울 가능성은 매우 낮다. 사태는 점점 악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결국 많은 것이 살라의 선택에 달렸다. 그는 ‘내가 확실한 주전이 아니라면 여기에 남지 않겠다.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간다’고 말할 수 있는 선수”라며 “나는 아직도 그가 유럽에서 뛰고 싶어 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레드냅은 사우디아라비아행나 미국행 가능성도 언급하면서 “지금 상황은 분명 살라와 리버풀 관계의 분기점이다. 그는 실망감을 느낄 것이고, 자신이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살라 없이도 팀이 이기는 모습을 보이는 상황에서, 누구도 대체 불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시간은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앞으로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살라의 현재 처지를 보면, 같은 1992년생인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난 시점이 얼마나 절묘했는지 새삼 느껴질 수밖에 없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토트넘에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안기며 최고의 결말을 만들었다. 더 미련을 두지 않고 스스로도 만족스러운 작별을 선택했고 토트넘 팬들은 물론 전 세계 축구팬들의 축복 속에 로스앤젤레스FC로 향했다. 

반면 리버풀에서 더 많은 트로피와 기록을 남긴 살라의 이별은 예상 밖으로 씁쓸하게 흘러가고 있다. 여전히 클럽의 레전드임은 분명하지만 최근 부진과 여러 논란이 겹치며 팬들의 실망과 아쉬움이 점점 커지는 분위기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2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6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7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8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2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2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1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1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7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6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