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크크벳
조던

“잘 가라” 1922억 우완이 폰세 영입에 ‘낙동강 오리알’ 전락…선발 로테이션 포화에 트레이드 가능성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7 2025.12.04 00: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코디 폰세의 토론토 블루제이스행이 임박한 가운데, 대형 계약을 따냈던 베테랑 우완 투수는 ‘낙동강 오리알’이 될 위기다.

‘디애슬레틱’과 ‘ESPN’ 등 복수의 현지 매체는 3일(이하 한국시각) 폰세가 토론토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MLB)로 돌아간다고 알렸다. 계약 규모는 3년 3,000만 달러(약 441억 원) 수준이다. ‘대박’을 쳤다.

그런데 토론토가 폰세를 영입하면서 변수가 생겼다. 현재 로스터에 전문 선발 투수가 6명으로 불어난 것이다.

FA 시장 개시 시점에서 MLB 로스터에 들 선발 투수는 케빈 가우스먼과 트레이 예세비지, 호세 베리오스 등 4명이었다. 하지만 셰인 비버가 선수 옵션을 실행하며 팀에 남았고, 여기에 딜런 시즈와 7년 2억 1,000만 달러(약 3,083억 원)에 계약했다.

이리하여 로테이션에 들 5명이 다 채워졌다. 그런데 여기에 폰세까지 더해 6명으로 늘린 것이다. 자연스레 한 명 정도 트레이드 등으로 팀에서 내보낼 가능성이 언급된다.

이 가운데 가우스먼은 팀의 에이스, 예세비지는 팀의 차기 1선발이므로 이적할 가능성이 없다. 비버 역시 부상 복귀 후 준수한 투구를 펼쳤고, 한때 사이 영 상을 받았을 정도로 ‘고점’은 검증된 선수다.

결국 베리오스를 트레이드 카드로 쓸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기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베리오스는 2016년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데뷔, 6시즌 반 동안 136경기 55승 43패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하고 두 차례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준수한 선발 투수로 활약했다.

2021시즌 중 토론토로 트레이드되며 캐나다로 둥지를 옮겼다.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7년 1억 3,100만 달러(약 1,922억 원) 규모의 대형 장기 계약을 맺었다. 2022시즌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으나 이후 2년간 도합 27승을 수확하며 ‘돈값’을 했다.

문제는 올해다. 6월까지 선전했으나 7월 이후 3개월간 평균자책점 5.63이라는 부진에 시달렸다. 결국 토론토 입단 후 가장 적은 166이닝만 소화했다. 시즌 말미에는 부상까지 겹치면서 포스트시즌에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했다.

안 그래도 몸값도 비싼 가운데 올해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며 평가가 급락한 상황이다. 그런데 오프시즌에 토론토가 선발진을 대거 보강하면서 베리오스가 로테이션에서 탈락할 가능성도 커졌다. 자칫하다간 ‘낙동강 오리알’이 될 판이다.

이에 현지에서는 트레이드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토론토 구단 전문 매체 ‘블루제이스 네이션’은 3일 “베리오스를 내보내는 것은 외부에서 보기엔 이상하게 여겨질 수 있지만, 블루제이스 시선에서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평균 2,200만 달러(약 323억 원)에 달하는 몸값을 타 팀으로 떠넘길 수 있는 점, 베리오스 본인이 불펜행에 부정적인 태도를 나타낸 점을 강조했다. 이어 “이상적인 상황이라면, 베리오스를 내보내고 타선에서 대형 FA 매물을 물어올 수 있다”라고 내다봤다.

SNS 등지에서는 “여기까지라면, 감사했다”, “잘 가라” 등 트레이드에 호의적인 반응이 관측된다. 다만 한편으로는 “건강 이슈, 예세비지의 이닝 제한 가능성이 맘에 걸린다”, “준수한 5선발이다”라며 섣불리 내보내선 안 된다는 평가도 나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9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3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1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7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6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