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업
텐

작심 저격? "김서현, 감정 표현 너무 과하다" 前 KIA 투수의 일침...“팀을 먼저 생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7 2025.12.03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전 KIA 타이거즈 투수 박경태가 김서현(한화 이글스)에 일침을 날렸다.

박경태는 최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출연해 올해 한화 마무리로 활약한 김서현을 보고 느낀점에 대해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요즘 투수들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느낀게 한 가지 있다”며 “마운드에서의 감정 표현이 너무 과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솔직히 힘들지, 울고 싶지, 열 받지...그런데 대부분의 투수들이 그런 리액션을 자제하는 이유는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팀을 위해서다”라며 “그런 부분에서 김서현에게는 조금 더 아쉬움이 남았다”고 덧붙였다.

또 지나친 선수 보호 분위기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박경태는 "요새는 못하면 옹호해주더라. ‘얼마나 힘들면 그러겠냐’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데, 이미 20살 넘은 성인에, 돈도 잘 벌고 인기도 많은 선수한테 뭘 그렇게까지 감싸줘야 하나 싶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이어 “내가 현역 때 그런 대우를 받았다면 더 잘했을 것"이라며 울분을 토했다. 

김서현은 올해 정규시즌 막판 부진에서 쉽게 헤어 나오지 못했다. 특히 지난 10월 1일 SSG 랜더스전에서는 투런 두 방을 맞고 충격적인 패배를 떠안았다. 이 패배로 한화는 1위 추격을 멈췄다. 계속되는 부진 속에 김서현은 마운드에서 고개를 떨군 채 깊은 한숨을 내쉬는 등 좀처럼 착잡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에서도 부담감을 털어내지 못했다. 포스트시즌 5경기에서 3⅔이닝 6실점으로 부진했다. 홈런도 3방 맞았다. 다만 LG 트윈스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는 1⅔이닝 무실점 역투, 승리투수가 됐다. 김서현은 더그아웃에서 끝내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당시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김서현은 "1일 SSG전 이후 힘든 일도, 안 좋은 일도 많았다. 오랜만에 9회에 경기를 마무리하니 그간 힘들었던 것이 떠올랐다"며 복받치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올해 첫 풀타임 시즌을 보낸 김서현은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구위 저하와 자신감 하락이 겹쳐 흔들리는 경우가 잦아졌다. 10월을 기점으로 이 현상은 더 심해졌다. 연이은 부진에도 김서현을 지도했던 사령탑, 김경문 한화 감독은 그를 향해 강한 신뢰를 보냈다. 김경문 감독은 "감독으로서 더 믿고 포옹해줘야 한다"며 김서현을 감쌌다.

사진=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9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3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1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7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6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