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크크벳

‘트레이드 확률 75%’ 그럼 김혜성 입지는? 올스타 유틸리티에 자리 내주나…“대다수 팬들 생각보다 더 가치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9 2025.12.03 12: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의 팀 내 입지가 더 좁아지게 될까. ‘올스타 유틸리티’의 트레이드 확률이 높다는 현지 전망이 나왔다.

미국 현지 매체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각) 칼럼을 통해 이번 메이저리그(MLB) 오프시즌에 트레이드로 이적할 수 있는 선수들의 순위를 1위부터 25위까지 산정해 공개했다. 최근까지의 이적설과 노릴 만한 구단, 성사 확률 등을 종합적으로 책정했다.

11위에 선정된 선수가 눈에 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좌타자 브렌던 도노반이다. 2루수를 중심으로 유격수, 3루수, 외야수 등 여러 보직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2022년 MLB에 데뷔한 도노반은 첫해부터 타율 0.281 5홈런 45타점 OPS 0.773이라는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다. 내셔널리그(NL) 유틸리티 부문 골드 글러브를 수상하고 신인왕 투표 3위에도 올랐다.

이후 약점이던 장타력까지 보강하면서 매 시즌 0.770을 전후하는 OPS를 기록하고 있다. 4시즌 통산 성적은 492경기 타율 0.282 498안타 40홈런 202타점 241득점 OPS 0.772다. 여기에 수비도 크게 부족한 것이 없는 ‘만능키’다.

올해 NL 올스타로도 선정된 도노반은 이적설에 휩싸여 있다. 3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 초대장을 받지 못한 세인트루이스가 전면적인 리빌딩을 위해 도노반을 내보낼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한 상황이다.

도노반은 2027시즌 후에야 FA 자격을 얻을 수 있다. 트레이드를 검토하긴 다소 이른 시점이지만, 고액 연봉자들의 계약 종료가 다가오고 있는 데다 수준 높은 유망주들도 많아 리빌딩에 좋은 상황이다. ESPN도 트레이드 성사 확률을 무려 75%로 전망했다.

그런데 도노반을 노릴 만한 팀으로 항상 언급되는 구단이 있다. 다저스다. 올해 시즌 중에도 트레이드를 검토했다는 이야기가 나돌았으며, 시즌 후에 다시금 관심을 드러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만약 다저스가 도노반의 영입에 성공하면 김혜성의 입지에도 큰 변수가 발생한다.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는 좌타자라는 점에서 도노반과 김혜성은 역할이 거의 겹친다. 그런데 그간 MLB에서 보여준 활약상을 보면 도노반이 명백한 ‘상위 호환’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옵션 포함 최대 5년 2,200만 달러(약 324억 원)에 계약한 김혜성은 나름대로 성공적인 첫해를 보냈다. 71경기 타율 0.280 3홈런 17타점 13도루 OPS 0.699를 기록했고, 포스트시즌 로스터에도 승선하며 우승 반지까지 따냈다.

다만 주전 2루수 토미 에드먼이 건재해 주전으로 도약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역할이 겹치는 도노반까지 합류하면 입지가 더 줄어든다.

이에 현지 매체에서는 김혜성을 트레이드 카드로 쓰자는 주장도 나오는 판국이다. 현지 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스웨이’는 지난 1일 “김혜성은 2026년에도 벤치 유틸리티 선수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김혜성은 더 나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단 옵션 포함 최장 4년의 계약은 상당히 저렴하고, 수비적인 다양성과 컨택에 강점이 있는 타격은 그를 좋은 트레이드 카드로 만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과연 다음 시즌 김혜성의 거취는 어떻게 될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